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찬송가 94장) - 살아만 있으면 소중한 것을 다시 품을 기회가 주어집니다
Автор: 박강우TV
Загружено: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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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 밀러 목사의 부인인 레아(Mrs. Rhea F. Miller) 여사가 쓴 시에
미국의 복음 송가 작곡가인 조지 비벌리 쉐아(George Beverly Shea)가 작곡한 곡입니다.
쉐아가 젊은 시절 대중가요 가수가 될 기회가 주어지자 진로를 놓고 고민하다가
모친과 상의했습니다. 어머니는 생활고로 힘들 때 애송하던 이 시를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아들은 이 찬양 시를 받아 읽으며 떠오르는 영감으로 작곡하여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찬송가 94장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쉐아는 이 곡을 계기로 대중가요 가수보다는 복음 송가 가수 겸 작곡가로 평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알게 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소중한 것들의 가치입니다.
삶의 우선순위로 여기던 소중한 것이 어느 순간 부질없음을 깨달았을 때 허탈해지지요.
하지만 인생은 공평합니다. 살아만 있으면 소중한 것을 다시 품을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소중히 여겼던 것들을 내려놓는 시간입니다.
이 세상 부귀와 명예 그리고 세상의 즐거움과 자랑을 내려 놓아봅시다.
어쩌면 우리 스스로는 내려놓기가 힘들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인생의 많은 시간을 돌아 빈손의 넉넉함을 알게 된 후에야 내려놓음에 순복하게 되지요.
나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 보다 더 귀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천국으로 가는 길을 열어 주신 예수님 보다 더 귀한 분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오늘도 고백합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박강우TV #주예수보다더귀한것은없네 #찬송가9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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