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링 세계종합격투기대회
Автор: GTNTV
Загружено: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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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전사들이 온다! “평화의 링, 하나 되는 세계”
— 2025 APEC KOREA 정상회의 기념 ‘세계종합격투기대회’, 10월 30일 한양대서 개막
UFC·K-1·원챔피언십 출신 등 세계 최정상 파이터 36명, 한·미·러·브라질 등 21개국 참가
[GTN-TV = 이기백 기자]
대한민국이 만든 ‘평화의 링(Ring of Peace)’ 위에서 전 세계 최정상 격투기 선수들이 격돌한다.
오는 10월 30일(목) 서울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5 APEC KOREA 정상회의 기념 세계종합격투기대회’**는 대한민국 종합격투기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스포츠 이벤트로, 21개국 36명의 선수들이 국위를 걸고 뜨거운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사)세계종합격투기연맹(WXF)**과 (사)대한민국종합격투기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KBSN SPORTS와 KBSN SPORTS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9억 격투 팬들에게 생중계된다.
“The Ring of Peace, Uniting the World!”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평화의 링, 하나 되는 세계(The Ring of Peace, Uniting the World)’.
특히 러시아, 이스라엘, 이란 등 전쟁 혹은 분쟁국 출신 선수들이 같은 링 위에 서며, 스포츠맨십을 통한 ‘세계 평화의 상징적 무대’를 구현한다.
이각수 WXF 총재는 “격투는 단순한 승부가 아니라, 인류애와 평화를 향한 몸의 언어”라고 강조했다.
UFC·K-1 레전드 총출동
이번 대회에는 세계 메이저 단체 출신 파이터들이 대거 출전한다.
브라질의 마르코스 로게리오 데 리마(UFC) — 통산 32전 22승
러시아의 오마리 아흐메도프(UFC) — 통산 33전 24승
이스라엘의 나탄 레비(UFC)
브라질의 타티아나 아귀에르(SFT 챔피언) — 17전 11승
대한민국의 박보현(더블지FC 아톰급 챔피언) — 10전 7승
이외에도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멕시코, 뉴질랜드 등 각국의 강자들이 출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겨룬다.
“격투의 전설, 다시 한국으로”
홍보대사로는 K-1 챔피언 세미 슐츠(2009), 레미 본야스키(2008), 그리고 일본 스모계의 전설 **하쿠오 쇼(요코즈나, 통산 1187승)**가 합류한다.
이들의 참여는 한국 격투기 위상을 높이며 세계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상 축하 메시지를 통해 “격투를 통한 평화의 의미를 세계와 나누자”고 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대한민국 MMA의 새 역사
이각수 WXF 총재는 116전 107승(87KO)의 전설적인 전적을 가진 세계 챔피언 출신으로, “이번 대회가 MMA의 올림픽 정식 종목화와 월드컵 추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MMA는 이미 2026년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으며,
세계종합격투기연맹은 2036년 올림픽 정식종목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입장료 무료, 전 세계가 함께하는 축제
본 대회는 APEC KOREA 정상회의 기념 글로벌 스포츠 행사로, 관람객 누구나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선수단 환영식 및 기자회견은 10월 28일(화) 오후 6시, 서울 중구 자유총연맹 크레스트72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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