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생활체육골프연맹, 2026년 시무식
Автор: GTNTV
Загружено: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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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생활체육골프연맹, 2026년 시무식 성료
국제·국내 대회 로드맵 발표…화합의 다과회로 새해 비전 공유
[GTN-TV=이기백 기자]
아시아 생활체육 골프의 도약을 알리는 힘찬 출발이었다. 아시아생활체육골프연맹은 1월 9일 오후 2시, 서울 구로동 본사 회의실에서 2026년 핵심 임직원 시무식을 개최하고, 국제·국내 대회 추진 계획과 조직 강화 방안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조정영 총재를 비롯해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비전과 실행 의지를 공유했다. 연맹은 2026년을 ‘생활체육 골프의 국제화 원년’으로 규정하고, 해외 3개국과 국내 전역을 잇는 대회 로드맵을 제시했다.
■ 국제 3회·국내 3회…생활체육 골프의 확장
연맹이 발표한 2026년 주요 계획에 따르면, 국제대회는 베트남 하이퐁, 캄보디아 프놈펜, 라오스 비엔티안 등지에서 총 3회 개최될 예정이다. 국내대회 역시 연중 3회 차질 없이 진행해 생활체육 참여 저변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신규 임직원 위촉식을 통해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대회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밝혔다.
조정영 총재는 격려사에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다면 국제·국내 대회 모두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다”며 “2026년은 아시아 생활체육 골프가 한 단계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감사의 마음 담은 다과회…연맹 화합의 장
공식 행사를 마친 뒤에는 본사 로비에서 다과회가 열려 임직원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신임 박정웅 부총재는 특허품 D-366 골프공과 홍삼볼을, 김두열 상임고문은 고급 줄기세포 성분 선크림을 각각 선물로 전달했다. 유선영 이사는 명품 떡 선물세트를, 박민주 부위원장은 과일·침향 비누·프리미엄 커피를 준비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얌커피 김이수 대표 역시 다양한 다과를 후원하며 행사에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업무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연맹의 결속력과 따뜻한 조직 문화를 다시 한 번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 2026년, 생활체육 골프의 새 지평 연다
아시아생활체육골프연맹은 올해 국제·국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생활체육 골프의 가치와 저변을 확장하고, 아시아 각국과의 교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목표다. 연맹은 “현장 중심의 운영과 지속 가능한 교류로 생활체육 골프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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