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 얘기 하나로 설 명절이 무거워졌습니다–시댁은 당연, 친정은 협의라는 남편
Автор: 사연 한그루
Загружено: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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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을 일주일 앞두고,
남편 회사에서 보너스가 나왔습니다.
시댁 용돈은 당연하다고 하면서,
친정 이야기가 나오자
“상황이 다르다”는 말이 돌아왔습니다.
같은 부모인데,
왜 기준은 늘 달라지는 걸까요.
‘우리 돈’이라고 말하면서도
시댁과 친정의 온도가 다른 결혼 생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다면
댓글로 이야기 나눠주세요.
#설날 #설연휴 #설 선물 #시댁친정 #부부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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