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때도 없이 냉장고 문 여는 시누이, 참을 수 있을까요?
Автор: 사연 한그루
Загружено: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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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이일수록 선이 필요하다.”
초인종만 누르면 나타나는 시누이,
냉장고 문을 마음대로 여는 그녀와의 끝없는 신경전.
‘가족이라서 괜찮다’는 말,
과연 어디까지 용서해야 할까요?
여러분이라면… 참으셨을까요, 아니면 선을 그으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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