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 일 년에 딱 2번! 사람 발길 쉽게 허락하지 않는 섬, 손 넣는 족족 줄줄이 올라오는 바다의 산삼 잡으려 트랙터로 배 모는 바다마을|월하성마을|
Автор: EBS 방방곡곡
Загружено: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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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놓인 성’이란 뜻의 아름다운 포구. 충남 서천의 월하성 마을에 가면 농기구가 바다를 달리는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조수간만의 차이 때문에 썰물에는 배가 나가기 어려운 곳. 때문에 오래전부터 이곳에서는 경운기나 트랙터를 이용해서 배를 바다에 띄우는 방식으로 어업을 해왔다. 마을 토박이 김의준 씨는 40년 동안 바다를 누벼왔다.
“꽃처럼 딱 싸여있쥬” 그런 의준 씨의 손 끝에서 ‘주꾸미 꽃’이 활짝 폈다. 소라 껍데기 속에 쏙 들어간 모양이 마치 꽃과 같은 모습. 봄 바다의 선물은 이 뿐만이 아니다. 사리 때가 되면, 앞섬에 건너가 해삼 잡이에 나선다. 물때가 맞을 때에만 갈 수 있기에 일 년에 두어 번 만 허락되는 곳이다. 오직 바다에 기대어 살아가는 이곳 사람들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은 바로 배를 끌어주는 트랙터. 바다를 질주하는 트랙터의 시선으로 본 월하성 포구의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시선기행-포구에서, 5부. 바다로 가는 트랙터
✔ 방송 일자 : 2018년 2월 23일
#한국기행 #바다 #해삼 #주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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