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다.. 하루 단 50명만 갈 수 있는 미지의 섬, 영산도 | KBS 사람과 사람들 20160427 방송
Автор: K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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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사람들 - 이삿짐 나르겠습니다
목포에서 뱃길로 두 시간, 흑산도 동쪽 끝자락에 작은 섬 영산도가 있다. 세 차례의 태풍으로 젊은이들이 모두 빠져나가 주민 수 43명에 70-80대 노인이 대부분인 외로운 섬이 되었다. 이곳에 마을 일을 도맡아 하는 3인방이 있다! 자신의 고향이 무인도가 되게 할 순 없다는 생각에 15년 전 돌아온 최성광 씨, 그리고 그의 형 최성영 씨와 외지인이지만 오래도록 영산도를 동경해 1년 전 정착한 김성우 씨가 그 주인공이다. 남자 나이 마흔이면 사회에서 전성기로 여겨지는 시기, 성광, 성영, 성우 씨는 두 번째 청춘을 영산도에 걸었다.
※ 이 영상은 2016년 4월 27일 방영된 [사람과 사람들 - 그 섬에 머슴 세 명이 산다]입니다.
#흑산도 #영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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