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 기행] 천축사 몇 년간 독방에서 나오지 않고 수행하는 무문관이 처음 지어진 도봉산 선인봉 아래 절 Cheonchuk Temple in Dobongsan Mt., Seoul
Автор: 절로 무지개 Korean Temples
Загружено: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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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사찰 85. 천축사(서울 도봉산) 편입니다. #불교 #참나 #평화 #공생 #템플스테이
#지구촌
천축사는 "도봉산" 전철역에서 내려 도봉산등산복거리를 지나, 북한산 도봉탐방지원센터에서 2km 올라가면 있습니다.
도봉산역에서 매표소까지는 도보로 20여분(등산복 매장) 걸리며, 도봉산 매표소에서 천축사까지는 1시간정도 소요됩니다.
서울 도봉산 선인봉을 배경으로, 한폭의 그림 같은 경관을 자랑하는 천축사는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로, 부처님 6년 설산고행을 따라 만든 무문관수행이 처음 시작된 절이며, 여러 문화재들(천축사 목조 석가삼존불, 비로자나삼신불도, 비로자나삼신괘불도, 목조불단은 각각 서울시 유형문화재), 마애사리탑(서울시 문화재자료)과 유적들(도봉서원지와 각석군, 시비 등)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천축사는 678년 신라 의상대사가 '옥천암'으로 창건한 절입니다. 천축사 입구 좌측에는 신도들이 조성해 놓은 청동불상 수십기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
석담석가탑은 경주 불국사의 석가탑을 1/2 크기로 축소한 것으로, 중요무형문화재인 석장 이의상과 석공예 명장 김식경이 2016년 작입니다.
천축사는 하늘 천天에, 나라이름 축 竺, 즉 '항상 부처님이 상주해 계신 평안한 곳'이라는 뜻의 이름인데요, 고려때 인도 승려 지공이 나옹화상에게 이곳의 경관이 천축국(지금의 인도)의 영축산과 비슷하다 해서 유래되었고,
1398년 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함흥에서 돌아 오며, 예전 이곳에서 백일기도하던 것을 상기하여 절을 중창하고, 천축사라는 편액을 내렸다고 합니다.
대웅전에 모셔진 천축사 목조 석가삼존불, 비로자나삼신불도, 비로자나삼신괘불도, 목조불단은 각각 서울시 유형문화재이고요. 일주문 뒤편 암벽에 새겨져 있다는 마애사리탑 2기는 서울시 문화재자료입니다.
대웅전 뒤편 옥천석굴은 천축사의 옛 이름인 옥천암의 유래가 되었는데, 이성계가 이곳에서 기도를 했다고 전하며, 석조약사여래좌상이 봉안되어 있습니다.
경내에서 오른쪽 소로길을 타고 가면 무문관이 나오는데, 부처님 6년 설산고행을 따라 만든 무문관( 無門關) 은 스님들이 수년동안 독방에서 나오지 않고 면벽수행하는 곳으로, 천축사 정영스님이 1965년에 국내 처음으로 현대식 무문관을 개원했으며 이곳에서 무문관 수행을한 고승이 여럿입니다만, 최근에는 템플스테이관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경내 위쪽으로 돌아가 산신각에 오르면 붉은 연등 사이로 도봉구와 노원구, 수락산 일부를 굽어볼 수 있습니다.
현공스님이 2006년부터 대웅전를 비롯하여 독성각 · 산신각, 요사채를 중수하고, 공양간을 신축하여 옛 천축사 가람을 복원,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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