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벼랑 끝 홍주암, 천년 석탑에 고인 시간이 약사여래의 미소로 머물다.
Автор: 전종섭 여행플러스
Загружено: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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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사(佛窟寺)는 팔공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유서 깊은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입니다.
신라 신문왕 때 창건되어 원효대사와 김유신 장군의 수행 흔적이 서린 팔공산의 영험한 기도처.
볼거리
*경산 불굴사 삼층석탑 (보물 제429호): 통일신라 시대(9세기~10세기)의 전형적인 양식을 보여주는 탑으로, 1965년에 보물로 지정되었습니다.
*홍주암(紅珠庵): 절 위쪽 절벽에 위치한 자연 석굴 암자로, 원효대사가 수행하고 김유신 장군이 삼국통일을 염원하며 기도했던 곳으로 유명합니다. '홍주'는 태양을 뜻하며, 불굴사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기운이 강한 장소입니다.
*약사여래입상: '족두리'를 쓴 듯한 독특한 상호를 가진 불상으로,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과 마주 보고 있어 '부부 부처님'으로도 불립니다. 나라에 큰일이 생기면 불상 몸에서 땀(습기)이 나는 이적이 나타난다고 전해집니다.
*적멸보궁: 1988년 인도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곳으로, 불상 대신 사리탑이 모셔져 있습니다.
*위치: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불굴사길 205.
*주차 및 입장료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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