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높아짐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에서 섬김의 마음.
Автор: 평화의모후 선교회
Загружено: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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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2주간 수요일
마태오 20,17-28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며 제자들에게 당신의 수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을 미리 말씀하신다. 그러나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어머니는 예수님의 나라에서 높은 자리를 청한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마셔야 할 고난의 잔을 말씀하시며 제자들이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 못한다고 하신다. 하느님 나라의 자리는 인간의 욕망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마련하신 이들에게 주어짐을 밝히신다.
🌹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회개의 길로 이끌기 위하여 너희와 함께 있다. 너희의 삶으로 많은 영혼을 내 아들께 가까이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말씀과 사랑의 기쁜 증인이 되어라. 마음 안에 희망을 간직하여라. 그 희망은 모든 악을 이긴다. 너희에게 악을 행하는 이들을 용서하고 거룩함의 길을 걸어라. 나는 너희를 내 아들께 이끈다. 그분께서 너희에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기 때문이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교회 승인)
🎙 강론 메시지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복음은 우리의 마음을 깊이 비추어 줍니다. 예수님과 가장 가까이 있던 제자들조차 높은 자리를 원했습니다. 그들의 마음 안에도 세상의 생각이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하느님을 따르겠다고 말하지만 마음속에서는 여전히 높아지기를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전혀 다른 길을 보여 주십니다.
세상은 높아지라고 말하지만 복음은 낮아지라고 말합니다. 세상은 권력을 말하지만 복음은 섬김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섬김을 위해 오셨고 결국 십자가에서 당신 자신을 내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참된 싸움은 세상과의 싸움이 아니라 우리 안의 이기심과 욕망과의 싸움입니다. 우리가 회개의 길을 걸을 때, 십자가의 길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복음의 길이 우리 안에서 열립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세상의 높아짐을 따르려는 마음에서 저희를 자유롭게 하소서.
저희가 십자가의 길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섬김의 삶을 살게 하소서.
저희 마음 안에 숨어 있는 이기심과 욕망을 정화하여 주소서.
복음의 길을 따라 겸손과 사랑 안에서 살아가게 하소서.
평화의 모후이신 성모 마리아의 전구로
저희가 당신 아드님을 더욱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아멘.
🔗 링크
홈페이지 https://qpmm.org/eveningceremony
유튜브 • ✝️ 성모님의 전구로 겸손히 청하는 은총의 문 “주님, 저희가 하늘 나라를...
평화를 빕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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