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의 모후의 전구로 겸손과 섬김의 신앙 "주님, 사랑으로 실천하며 겸손히 섬기는 삶으로 주님의 멍에를 지게 하소서".
Автор: 평화의모후 선교회
Загружено: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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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
복음: 마태오 23,1-12
예수님께서는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위선을 경계하시며, 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아 가르치는 내용은 따르되 그들의 행실은 본받지 말라고 하신다.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 않으며, 무거운 짐을 사람들에게 지우고 자신들은 실천하지 않는다고 꾸짖으신다. 또한 윗자리와 인사를 좋아하는 태도를 경계하시며, 스승은 한 분이신 하느님뿐이시고 우리는 모두 형제임을 밝히신다. 마지막으로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라고 가르치신다.
🌹 성모님 메시지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며 너희를 회개의 길로 이끌기 위해 왔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의 삶으로 많은 영혼들을 내 아들께 더 가까이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하느님의 말씀과 사랑의 기쁜 증인이 되어라. 모든 악을 이기는 희망을 마음에 간직하여라. 너희에게 악을 행하는 이들을 용서하고 거룩함의 길을 걸어가거라. 나는 너희를 내 아들께로 이끌고 있다. 그분께서 너희에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기 위함이다. 내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2019년 11월 25일
🎙 강론 메시지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복음은 우리의 신앙이 말에 머무르는 신앙인지, 아니면 삶으로 드러나는 신앙인지 묻고 있습니다.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아름다운 말을 했지만 그 삶은 그 말과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위선을 가장 강하게 꾸짖으셨습니다. 신앙은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경건이 아니라 하느님 앞에서의 진실함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얼마나 많이 했는가보다 얼마나 사랑했는가를 묻는 그리스도인이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멍에는 사랑의 멍에이며 우리를 자유롭게 합니다. 사순 시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기도와 단식과 자선을 통해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특권을 찾는 신앙이 아니라 섬김을 선택하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을 낮추는 이는 하느님 안에서 높아집니다. 겸손과 사랑의 삶 안에서 우리는 참된 자유와 기쁨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오늘의 기도
주님, 저희가 말로만 고백하는 신앙이 아니라
삶으로 증언하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겸손한 마음으로 이웃을 섬기고
사랑으로 복음을 살아가게 하소서.
평화의 모후이신 성모님의 전구로
저희가 회개의 길 안에서 참된 자유를 찾게 하소서.
아멘.
🔗 링크 구간
홈페이지: [https://qpmm.org/eveningceremony]
유튜브: [ • ✝️ 성모님의 전구로 겸손히 청하는 은총의 문 “주님, 저희가 하늘 나라를... ]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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