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 근로자 300명 체포 직후 '몰랐다'"...배후엔 '정권 실세' 밀러|지금 이 뉴스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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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단속 당국이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을 체포했을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은 "체포 작전이 진행되는 줄 몰랐다"고 조지아 주지사에게 말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당시 기습 단속 배후에는 강경 이민 단속을 주도해 온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있었다는 해석입니다.
#트럼프 #이민단속 #조지아 #jtbc #이선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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