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드의 모든 것 - 2장 5절, Kleisli category
Автор: 이읗
Загружено: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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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의 모나드에 대한 모든 설명 중에서도 가장 흔히 받아들여진 것은
그것이 일종의 확장 기능을 가진 함수들,
이른바 Kleisli arrow를 만들 수 있게 한다는 설명일 겁니다.
그럼에도 이 설명은 지난 20년 간 대개 실망스러운 성과만을 거뒀습니다.
모나드를 실제로 생산적으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직관,
모나드를 활용하는 프로그래머들이라면 다 가지고 있는 그 경험적으로 획득된 직관들과
그 설명 사이에 커다란 간극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숙련된 하스켈 프로그래머 중 누구도 하스켈의 do표기법을 사용하면서
Kleisli arrow를 합성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스켈의 do와 같은 모나드 전용 구문들은
변수 표현식의 용도를 모나드 타입의 변수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자동으로 확장해 주는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는 구문으로 사용되도록 의도되었고,
실제로 현장에서 이 구문들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에게도 그렇게 인식됩니다.
이 강의는 이론적인 모나드 활용과 실제 모나드 활용 사이에 존재하는 이 간극에
논리의 교량을 세우려 한 어쩌면 최초의 모나드 강의일 겁니다.
그 시도를 담고 있는 1장의 4절 및 5절 약간은
이 강의 전체에서도 가장 중요하며 핵심적인 부분에 해당됩니다.
2장의 이 절 또한 단지 Kleisli 카테고리의 개념을 소개하기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상술한 1장의 4장과 5장에서 다룬 그것을
카테고리 이론의 언어로 다시 표현하고 일반화하는 데 이 절의 진정한 목적이 존재합니다.
지금껏 수 많은 모나드 관련 사설들, 강의들, 튜토리얼들이 Kleisli 카테고리를 언급해 왔지만
사실 모나드에 관련된 많은 개념들 중에서도
이 Kleisli 카테고리만큼 진정으로 이해된 적이 없는 개념도 적습니다.
Kleisli 카테고리는 자체로도 매우 매력적인 주제입니다.
일견 임의적으로 보이는 Kleisli 합성의 정의 뒤에는 놀라운 직관이 숨겨져 있으며,
그것이 가진 수반과 보편 성질은
왜 Kleisli arrow를 지원하기 위해 처음 도입된 프로그래밍의 모나드가
변수 표현식을 확장해주는 도구로써 더 많이 활용되게 되었는지도 완벽히 설명해 줍니다.
어쩌면 이 절은 모나드를 처음 접하는 분들보다는
이미 모나드를 배워서 알고 있다고 자부하시는 분들께 더 많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2장의 하이라이트.
많이 보고 평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bgm : Chris Henry - Empyrean
#모나드#범주론#카테고리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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