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8,000개씩 완판. 조용한 시골 마을에 전국에서 몰려든다|물량 감당 안 돼 공장까지 차린 수제 떡집|온 가족이 새벽 출근. 2대째 이어온 찹쌀떡 맛집|극한직업|
Автор: EBSDocumentary (EBS 다큐)
Загружено: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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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2월 28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한국인의 힘! 쌀 전성시대>의 일부입니다.
매일 8,000개씩 팔리는 수제 찹쌀떡!
경상북도 영주시의 한 시골 마을. 이곳에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작은 떡집이 있다. 사람들 손에 들려 있는 건 다름 아닌 찹쌀떡! 보기에는 평범하지만, 한입 베어 물면 쫄깃한 떡 속에 팥소가 가득 차 있어 누구나 단골이 된다. 이 찹쌀떡을 만들기 위해 작업자는 매일 새벽 3시 30분에 출근해 하루를 시작한다. 떡 맛을 좌우하는 찹쌀은 갓 도정된 영주산만을 고집하는데. 이때 하루 사용량만 무려 300kg! 충분히 불린 쌀은 스팀 펀칭기에 넣어 찰기가 살아날 때까지 치댄다. 완성된 반죽은 모차렐라 치즈처럼 쭈~욱 늘어나는 것이 특징! 이어지는 뒤집기 작업. 펀칭기에서 막 나온 반죽은 약 100°C에 가까워 맨손으로 다루기 어려울 정도다. 하지만 떡의 쫄깃함을 살리기 위해선 견뎌야 하는 고된 과정이다. 여기에 직접 만들어 적당히 달콤한 팥소를 넣어 사람이 한 알, 한 알씩 빚어주면 수제 찹쌀떡이 완성된다. 찹쌀떡 한 알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아낌없이 정성을 쏟는 이들을 소개한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한국인의 힘! 쌀 전성시대
✔ 방송 일자 :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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