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작이 너무 초라해 보여서 낙심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 251215
Автор: 오늘의말씀
Загружено: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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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찬란한 그 성전보다는, 지금 짓는 이 성전이 더욱 찬란하게 될 것이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내가 바로 이 곳에 평화가 깃들게 하겠다.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학개 2장 9절
새번역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때로는 제 삶이 너무나 작고 초라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화려한 과거를 그리워하거나,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현재의 순종을 멈추고 싶을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저와 함께 있으시다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위로를 얻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이 가장 큰 복임을 잊지 않도록 지켜 주십시오. 은과 금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제 삶의 필요를 공급해 주심을 믿습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께서 이루실 영광을 바라봅니다. 참된 성전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말씀 #학개 #말씀액자
내 시작이 너무 초라해 보여서 낙심했던 순간이 있었나요?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댓글로 나누어주세요. 서로의 간증이 큰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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