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때가 아니다 라며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순종은 무엇인가요? │ 251214
Автор: 오늘의말씀
Загружено: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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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많이 거두기를 바랐으나 얼마 거두지 못했고, 너희가 집으로 거두어 들였으나 내가 그것을 흩어 버렸다. 그 까닭이 무엇이냐? 나 만군의 주의 말이다. 나의 집은 이렇게 무너져 있는데, 너희는 저마다 제집 일에만 바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 때문에 하늘은 이슬을 그치고, 땅은 소출을 그쳤다.
학개 1장 9~10절
새번역
사랑의 주님,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주님의 영광보다 내 집, 내 안위를 먼저 챙기며 살아가는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내가 살아야 주님을 위해 섬길 여력이 있다고 미뤘던 게으름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성령님께서 감동케 하셔서 주님을 위한 예배의 제단을 다시 쌓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제 삶의 기쁨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제가 삶을 통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거룩한 성전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말씀 #학개 #말씀액자
하나님 앞에서 '아직 때가 아니다'라며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순종은 무엇인가요? 봉사, 예배의 회복, 화해 등 마음에 짐으로 남아있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함께 나누고 서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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