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히사 고수기(Takehisa Kosugi) 〈백남준을 위하여(For Nam June Paik)〉 (2013)
Автор: 백남준아트센터
Загружено: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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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 일정 : 2013.08.09. - 2013.08.10.
| 장소 : 에든버러대학교 탤봇라이스 갤러리
| 작가 : 다케히사 고수기(Takehisa Kosugi)
다케히사 고수기는 작곡가이자 백남준과 함께 플럭서스 운동에 참여한 바이올리니스트이다. 그는 1960년대 초 7인의 멤버와 함께 그룹 온가쿠 (音楽”music group”)을 만들어 활동하였고 이후 솔로로서 다양하고 실험적인 곡을 작곡하고 연주하였다. 1968년 이후 고수기는 머스 커닝햄 댄스 컴퍼니의 음악감독으로 일하며 존 케이지와 커닝햄의 예술적 동반자로 활동하였다. 또한 고수기는 백남준과도 오랜 친구로 함께 공연하였고 그의 비디오 작품의 음악을 작곡하기도 하였다.
〈백남준의 주파수로: 스코틀랜드 외전〉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개최되는 퍼포먼스 시리즈가 8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탤봇라이스 갤러리 열린다. 이 프로그램에는 플럭서스 아티스트이자 백남준의 예술적 동지였던 다케히사 고수기(일본)를 비롯하여 첼리스트 이옥경(한국), 작가 권병준(한국), 하룬 미르자(영국)가 참여한다. 퍼포먼스 프로그램은 1963년 백남준의 첫 번째 개인전 〈음악의 전시: 전자 텔레비전〉 의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 주제와 연관하여 사운드와 전자음악, 설치와 퍼포밍 아트를 결합하는 공연들로 구성되었다. 백남준의 첫 개인전은 관객이 전시된 오브제를 이용해 ‘사운드를 연주하고 공격’하게 함으로써 작가와 관객의 관습적인 관계를 전복하였다. 또한 관객은 오감을 작동하여 작품들과 소통하고 참여함으로써 공간과 몸이 만나는 퍼포먼스를 수행하는 주체가 되었다. 사운드 아트, 인터렉티브 아트, 비디오 아트 등 현대 예술의 주요한 미디어 실험이 실행되었던 백남준의 전위적인 예술세계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 안에서도 현재적 울림과 파장을 지속하고 있다. 백남준의 예술적 동지와 동시대의 아티스트들의 공연은 그 새로운 파장의 예술적 조응을 보여 줄 것이다.
백남준아트센터 홈페이지 Nam June Paik Art Center Website : njpartcenter.kr
Kosugi is a composer and performer who took part in the Fluxus movement in the early 1960s. He performs his compositions for live-electronic music which include Cycles (1981), Streams (1991), Op Music (2001), Music for Nearly 90, Part-A (2009) and Octet (2011).Most of them were commissioned for the Merce Cunningham Dance Company. The revised shorter versions for the quad sound utilize homemade audio generators, ready-made sound processors and light to sound/sound to light interactive materials which create an audiovisual presentation of electronic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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