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경(Okkyung Lee) 〈백조: 폴리에스터로 리플레이하다(The Swan: Replay in Polyester)〉 (2013)
Автор: 백남준아트센터
Загружено: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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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 장소 : 에든버러대학교 탤봇라이스 갤러리
| 작가 : 이옥경(Okkyung Lee)
이번 공연에서 이옥경은 카세트 테잎의 사운드와 첼로가 결합된 멀티 채널 사운드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작가는 대표적인 첼로 연주곡인 생상의 〈백조 변주곡〉 을 연습하던 어린 이옥경의 기억과, 샬럿 무어만과 백남준의 〈백조〉 퍼포먼스가 보여준 파격의 충격을 결합하여 음악 본연의 아름다움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
〈백남준의 주파수로: 스코틀랜드 외전〉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개최되는 퍼포먼스 시리즈가 8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탤봇라이스 갤러리 열린다. 이 프로그램에는 플럭서스 아티스트이자 백남준의 예술적 동지였던 다케히사 고수기(일본)를 비롯하여 첼리스트 이옥경(한국), 작가 권병준(한국), 하룬 미르자(영국)가 참여한다. 퍼포먼스 프로그램은 1963년 백남준의 첫 번째 개인전 〈음악의 전시: 전자 텔레비전〉 의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 주제와 연관하여 사운드와 전자음악, 설치와 퍼포밍 아트를 결합하는 공연들로 구성되었다. 백남준의 첫 개인전은 관객이 전시된 오브제를 이용해 ‘사운드를 연주하고 공격’하게 함으로써 작가와 관객의 관습적인 관계를 전복하였다. 또한 관객은 오감을 작동하여 작품들과 소통하고 참여함으로써 공간과 몸이 만나는 퍼포먼스를 수행하는 주체가 되었다. 사운드 아트, 인터렉티브 아트, 비디오 아트 등 현대 예술의 주요한 미디어 실험이 실행되었던 백남준의 전위적인 예술세계는 새로운 미디어 환경 안에서도 현재적 울림과 파장을 지속하고 있다. 백남준의 예술적 동지와 동시대의 아티스트들의 공연은 그 새로운 파장의 예술적 조응을 보여 줄 것이다.
백남준아트센터 홈페이지 Nam June Paik Art Center Website : njpartcenter.kr
Lee has been developing her own voice in a contemporary cello performance, improvisation and composition for more than a decade by blending her wide interests and influencesThe SwanReplay in Polyester is a multi-channel sound performance combining the cello and cassette tapes. Withthe memory of her early yearspractisingThe Swan by Camille Saint-Saens, and her impression of the radical performance Variations on a Theme by Saint-Saens by Charlotte Moorman and Paik, Lee renders a new interpretation of the classical cello piece in the way that raises a question about the beauty intrinsic to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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