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중식당 홍춘 스토리] 개업 첫날 대박, 다음 날부터 손님 0명... 망하기 직전 중국집의 대반전
Автор: 김영갑교수TV
Загружено: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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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외식업 컨셉 기획자 과정 김영갑 교수입니다.
오늘은 외식업 컨셉 기획자 과정 13기 수료생인 홍춘의 홍정우 오너셰프가 자신의 인생 역경을 이겨낸 성공 스토리 발표 영상을 공유하여 드립니다.
홍춘의 소상공인 식당 경영자를 위한 특강
이 영상은 '홍춘'이라는 중국집을 운영하는 홍정우 대표의 강연으로, 그의 사업 경험과 인생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초기 역경: 14년 전, 홍정우 대표는 요리 실력만 믿고 '홍춘'을 개업했지만, 첫날 이후 손님이 끊기는 등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식재료를 매일 버리고 사채까지 쓰게 되는 절박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00:00].
위기 극복: '손님이 오지 않으면 내가 끌고 오자'는 생각으로 직접 손님을 가게로 이끌었고, '맛없으면 돈을 받지 않겠다'는 현수막을 내걸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동네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02:00].
성장과 교훈: 방송 출연을 통해 가게를 알리고 매출을 크게 늘렸지만, 재정 관리 미숙으로 빚이 2억 2천만 원까지 늘어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재정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모든 빚을 갚았습니다 [04:00].
여름 메뉴 개발: 여름철 매출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홍춘 냉짬뽕'을 개발했고, 이 메뉴가 큰 인기를 끌면서 여름에도 손님이 많은 가게로 거듭났습니다 [07:00].
확장과 새로운 시작: 12년간의 노력 끝에 경기도 맛집 1위에 올랐고, 2024년에는 첫 집을 장만하고 가게를 확장 이전했습니다. 그는 이 모든 것이 '삶을 담은 결정'이었다고 강조합니다 [09:00].
'해피홍춘' 철학: 홍정우 대표는 '해피홍춘'이라는 자신의 철학을 소개하며, 행복해지고 싶어서 '해피'를 붙잡았다고 말합니다. 고통 속에서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감사함과 즐거움을 찾았다고 설명하며, '잘 남기자'는 철학으로 더 나은 외식 사업가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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