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에 중독된 언니들의 사연
Автор: 경향티비
Загружено: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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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자기 몸무게 정도는 들어야죠" 동호인 대회 64kg급 정연진(51) 씨는 46세에 운동을 시작해 매년 동호인 역도 대회에 나간다. 종로구 역도연맹 회장 김경민(47) 씨는 아마추어 역도의 불모지였던 10년 전부터 직접 감독들을 찾아다니며 역도를 배웠다. 평생 마른 몸으로 살아온 이예진(29) 씨 또한 바벨을 통해 몸 기르는 재미에 푹 빠졌다. 일주일에 최소 4번은 체육관에서 땀을 뺀다는 그들. 운동, 그중에서도 역도에 빠지게 된 세 언니들의 사연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역도 #취미역도 #역도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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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최미랑 기자 [email protected]
제작 최유진 P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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