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liper

Популярное

Музыка Кино и Анимация Автомобили Животные Спорт Путешествия Игры Юмор

Интересные видео

2025 Сериалы Трейлеры Новости Как сделать Видеоуроки Diy своими руками

Топ запросов

смотреть а4 schoolboy runaway турецкий сериал смотреть мультфильмы эдисон
Скачать

’24살에 30살 남자 만나’ 비록 남편과 떨어져 주말부부로 살지만 시어머니 모시고 아이들과 함께 도란도란 사는 것도 너무 행복하다는 태국에서 온 아내|다문화 휴먼다큐|알고e즘

Автор: EBSCulture (EBS 교양)

Загружено: 2024-12-16

Просмотров: 232539

Описание: “ 빵이 구워져서 나오면
“우와, 내 자식 잘 나왔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뿌듯해요
제가 빵을 굉장히 사랑하는 것 같아요 ”

감사엔테크 프라파이

제천에 위치한 빵 카페에서 제빵사 겸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는 프라파이 씨.
매일 아침 150개의 빵을 구워내는 프라파이 씨는
오븐의 열기에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늘상 밝은 표정이다.
직접 구운 빵이 자식같이 소중하게 느껴진다는 그녀는
빵을 더 잘 만들기 위해 제빵사 자격증 준비도 하고 있다.

프라파이 씨가 일하는 빵 카페는 귀농한 지역 주민들과
대안 학교 졸업생들이 모여 운영하는 곳이다.
그 중에서도 경력이 제일 많은 프라파이 씨는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도
그 실력을 인정 받을 정도로 빵이나 커피를 만드는 솜씨가 뛰어나다.
빵 카페를 찾는 단골손님들도 프라파이 씨의 빵과 커피 맛에 엄지를 지켜든다.
일한지 3년이 되니 단골손님과도 친구처럼 지내는 프라파이 씨는
이제 빵 카페가 집만큼 편하고 행복한 곳으로 느껴진다.
빵과 함께 자신의 행복과 꿈을 같이 구워내는 프라파이 씨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주말부부 프라파이 씨의 고충
하루 종일 빵을 굽고 커피를 만들다 보면, 퇴근 즈음에는 녹초가 되어 버리는 프라파이 씨.
집에 와서 쉬고 싶지만 도저히 그럴 수가 없다.
말썽꾸러기 아들 둘이 집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그녀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쉬지도 못한 채 청소를 하고 아이들 공부까지 봐주는 프라파이 씨.
말 안 듣는 아이들을 데리고 한글 공부를 하다보면 태국 엄마 프라파이 씨는
이럴 때마다 떨어져 지내는 남편 생각이 간절하다.
남편의 일 때문에 3년 동안이나 주말부부로 지냈지만 남편의 공백은 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는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남편에게 전화를 거는 프라파이 씨는 남편의 목소리로 고단했던 하루의 피로를 씻어낸다.
주말부로 남편과 떨어져 살면서 혼자 살림과 육아, 그리고 일까지 하는 직장맘 프라파이 씨의 고충을 들어본다.

▶ 엄마, 농사는 이제 그만~!
12년을 같이 살다보니 시어머니가 친정엄마 같이 느껴진다는 프라파이 씨는
‘엄마’라고 부르며 시어머니와 살갑게 지낸다.
프라파이 씨는 직접 키운 도라지며, 들깨를 가지고 장사를 하는 시어머니가
힘들까봐 시장에 따라 나가 장사를 돕는다.
무뚝뚝한 시어머니는 표현은 잘 하지 않지만 그런 며느리가 고맙고 기특한 눈치다.
마치 모녀 같은 고부지간이지만 농사 얘기가 나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프라파이 씨는 올해 일흔인 시어머니가 농사일을 그만두고 편안한 노년을 보냈으면 하는데,
시어머니가 좀처럼 그 뜻을 굽히지 않아 종종 다투곤 하는 것이다.
평생 농사일을 하면서 농업이 직업이자 취미이자, 생활의 전부가 되어버린 시어머니를
모르는 건 아니지만 프라파이 씨는 허리디스크 판정까지 받은 시어머니가
땡볕에서 종일 일하는 것이 못내 걱정스럽기만 하다.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시어머니가 야속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머니 걱정에 주말이면 쉬지 않고 밭에 함께 나가 밭일을 돕는 프라파이 씨다.

▶ 프라파인 씨는 제천 1등 바리스타
작은 시골마을에 자리 잡았지만 제법 찾는 사람이 많은 프라파이 씨의 빵 카페.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 더 맛있는 빵과 커피 때문에 단골손님 역시 많다.
작은 카페에 손님이 모이는 건 프라파이 씨의 커피 맛이 한몫한다.
바리스타 자격증까지 취득해 커피 하나로
입맛 까다로운 손님마저 사로잡을 정도로 실력이 뛰어난 프라파이 씨.

이런 그녀에게 직장 동료가 특별한 선물을 했다는데... 그 선물을 무엇일까?
#다문화 #가족 #국제결혼 #알고e즘 #감동 #드라마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문화 휴먼다큐 가족 - 행복을 굽는 프라파이 씨
📌방송일자: 2013년 8월 2일

Не удается загрузить Youtube-плеер. Проверьте блокировку Youtube в вашей сети.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24살에 30살 남자 만나’ 비록 남편과 떨어져 주말부부로 살지만 시어머니 모시고 아이들과 함께 도란도란 사는 것도 너무 행복하다는 태국에서 온 아내|다문화 휴먼다큐|알고e즘

Поделиться в: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

Скачать аудио

Похожие видео

낡은 집과 밭을 단돈 2백만 원에 사들였다|무인도 같은 생활을 꿈꾸던 남자가 25년 전 전국을 떠돌다 만난 영월 오지 중 오지, 가재골|첩첩산중 산골 월동준비|한국기행|#골라듄다큐

낡은 집과 밭을 단돈 2백만 원에 사들였다|무인도 같은 생활을 꿈꾸던 남자가 25년 전 전국을 떠돌다 만난 영월 오지 중 오지, 가재골|첩첩산중 산골 월동준비|한국기행|#골라듄다큐

"힘들지만 열심히 해야죠" 전라도 신안 섬마을에 시집온 베트남 아내|23살에 6형제 맏며느리 된 베트남 아내|힘들어도 웃음을 잃지않는 아내|다문화 사랑|알고e즘

"항상 고마운 마음이죠" 8살 연하에 싹싹한 성격과 똑똑한 머리까지... 완벽한 아내 덕분에 매일 웃음이 절로 난다는 남편|다문화 휴먼다큐 가족|알고e즘

꼭 때에 맞춰 밥을 먹어야 하는 남편 때문에 밖에 있다가도 집으로 달려오는 아내 | 사노라면 모음집

꼭 때에 맞춰 밥을 먹어야 하는 남편 때문에 밖에 있다가도 집으로 달려오는 아내 | 사노라면 모음집

“지금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세 아이들과 시부모님 그리고 남편과 함께 살며 정말 행복하게 살지만 한때는 울기도 많이 울었다는 베트남 그녀|다문화 휴먼다큐|알고e즘

“지금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세 아이들과 시부모님 그리고 남편과 함께 살며 정말 행복하게 살지만 한때는 울기도 많이 울었다는 베트남 그녀|다문화 휴먼다큐|알고e즘

조강지처 아내 버리고 군대에서 둘째 부인 데려왔지.. 내 방에는 불도 안 넣어줘서 어둡게 지냈어.. [남도지오그래피] | KBS 140605

조강지처 아내 버리고 군대에서 둘째 부인 데려왔지.. 내 방에는 불도 안 넣어줘서 어둡게 지냈어.. [남도지오그래피] | KBS 140605

몽족 30살 노 처녀 한국 보내기

몽족 30살 노 처녀 한국 보내기

전원일기 복길엄마 김혜정이 산속에서 자연인으로 지내는 사연|특종세상 사없사 656회

전원일기 복길엄마 김혜정이 산속에서 자연인으로 지내는 사연|특종세상 사없사 656회

[#사랑은아무나하나] 미스파라과이 딸을 둔 아버지는 동네 남자들에게 인기 스타~ (TV CHOSUN 170909 방송)

[#사랑은아무나하나] 미스파라과이 딸을 둔 아버지는 동네 남자들에게 인기 스타~ (TV CHOSUN 170909 방송)

남편은 떠난지 오래.. 1904년생 시어머니와 단둘이 살아가는 65세 며느리 이야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

남편은 떠난지 오래.. 1904년생 시어머니와 단둘이 살아가는 65세 며느리 이야기|한국기행|#골라듄다큐

※현장 목격※ 40년 만에 드디어 찾은 엄마! 하지만 딸이 찾고 있다는 소식에 싸늘하게 반응하는데..?💥 | 탐정들의 영업비밀

※현장 목격※ 40년 만에 드디어 찾은 엄마! 하지만 딸이 찾고 있다는 소식에 싸늘하게 반응하는데..?💥 | 탐정들의 영업비밀

1부💗 19살에 만난 32살 시골 청년, 시부모님과 친정어머니를 모신지 5년. 지금도 여전한 내 사랑이다! [인간극장] | KBS 2012.01.09

1부💗 19살에 만난 32살 시골 청년, 시부모님과 친정어머니를 모신지 5년. 지금도 여전한 내 사랑이다! [인간극장] | KBS 2012.01.09

"시부모님, 시동생과 동서 심지어 조카까지" 고된 농사일 하랴 바쁜데 10명 대가족까지 챙겨야 하는 필리핀 엄마의 한국살이|다문화 휴먼다큐 가족|알고e즘

"이렇게 행복해질 줄 알았나요" 어린 나이에 한국 시골로 시집온 네팔 아내. 처음엔 매일 밤 울며 지새웠지만, 지금은 한국이 너무 좋다는데|다문화 휴먼다큐 가족|알고e즘

너무 어린 남편에 중국에서 결혼할 수 없었던 딸이 6년만에 돌아오자 무뚝뚝했던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는데.. [러브인아시아] | KBS 2013.04.02

너무 어린 남편에 중국에서 결혼할 수 없었던 딸이 6년만에 돌아오자 무뚝뚝했던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는데.. [러브인아시아] | KBS 2013.04.02

어릴 적부터 가난했으니까.. 돈 때문에 가족을 뒷전으로 생각했던 박술녀 사연|특종세상 729회

어릴 적부터 가난했으니까.. 돈 때문에 가족을 뒷전으로 생각했던 박술녀 사연|특종세상 729회

"이런 며느리 봤어?" 한국인과 결혼해 사장님이 된 국밥집 베트남 며느리의 이야기|다문화 사랑|알고e즘

사별의 깊은 아픔을 겪은 후,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 l 사노라면

사별의 깊은 아픔을 겪은 후,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 l 사노라면

[인간극장] 11살에 시작한 어부의 삶을 4남매에게 물려준 아빠 | KBS 방송

[인간극장] 11살에 시작한 어부의 삶을 4남매에게 물려준 아빠 | KBS 방송

“누가 농촌에서 살아줄까” 걱정하던 남편 앞에 나타난 20살 중국 아내. 웃는 모습이 똑 닮은 사랑스러운 부부|다문화 사랑|알고e즘

“누가 농촌에서 살아줄까” 걱정하던 남편 앞에 나타난 20살 중국 아내. 웃는 모습이 똑 닮은 사랑스러운 부부|다문화 사랑|알고e즘

© 2025 ycliper. Все права защищены.



  • Контакты
  • О нас
  • Политика конфиденциальности



Контакты для правообладателей: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