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행복해질 줄 알았나요" 어린 나이에 한국 시골로 시집온 네팔 아내. 처음엔 매일 밤 울며 지새웠지만, 지금은 한국이 너무 좋다는데|다문화 휴먼다큐 가족|알고e즘
Автор: EBSCulture (EBS 교양)
Загружено: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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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한국으로 시집온 네팔인 라마 다와돌마 씨.
다와 씨는 지리산 자락인 함양에서 곶감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처음 한국에 왔을 때 감 깎는 작업이 힘들어 혼자 우는 날도 많았다는 다와 씨.
그럴 때 마다 항상 옆에서 보듬어 주는 남편 김석곤 씨의 따뜻한 사랑은
그녀에게 힘이 되었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어느덧 야무지고 부지런한 살림 솜씨로,
동네의 예쁨을 받는 며느리가 된 다와 씨.
새해를 맞아, 일출을 보기위해 지리산을 찾기로 한 다와 씨 가족.
아직 어두운 이른 새벽 다와 씨는 아이를 업은 남편과 함께 지리산으로 향한다.
붉게 떠오르는 해와 함께 소원을 빌어보는 부부의
희망찬 소망을 들어 보자.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문화 휴먼다큐 가족 - 곶감 댁 다와 씨의 새해 소망
📌방송일자: 2013년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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