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보아 주셨으므로.│ 251203
Автор: 오늘의말씀
Загружено: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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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학개 예언자와 잇도의 아들 스가랴 예언자가, 자기들이 받들어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사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을 하기 시작하였다. 같은 때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 건축 공사에 착수하였다. 하나님의 두 예언자도 그들을 도왔다. 바로 그 때에 유프라테스 강 서쪽 지방의 닷드내 총독이 스달보스내와 동료 관리들을 데리고 그들에게 와서, 누가 그 성전을 다시 지으라고 하였는지, 누가 성벽 공사를 마치라고 하였는지를 물었다. 그들은 또한 성전 재건을 돕는 사람들의 이름도 밝히라고 요구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이 유다의 원로들을 돌보아 주셨으므로, 아무도 그 일을 막을 수 없었다. 페르시아 관리들은 이 일을 다리우스 왕에게 알리고, 회답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에스라 5장 1~5절
새번역
하나님, 저의 나태함으로 멈추었던 일들을 다시 떠올립니다. 제게 주신 사명을 잊고, 먹고 산다는 핑계로 외면했던 하나님의 사역들을 다시 붙잡습니다. 방해하는 세력 앞에서 유다의 원로들을 돌보아 주신 하나님, 제 삶을 인도하여 주시고 제 삶 속에 무너진 영적 성전을 다시 세워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말씀 #에스라 #말씀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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