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아내려야 할 죄의 모습은? │ 260117
Автор: 오늘의말씀
Загружено: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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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 민족아, 너희는 모두 들어라. 땅과 거기에 있는 만물들아, 귀를 기울여라. 주 하나님이 너희의 죄를 밝히신다. 주님께서 하늘의 성전에서 말씀하신다. 주님께서 그 거처에서 나오시어 땅의 높은 곳을 짓밟으시니, 뭇 산이 그 발 밑에서 녹고 평지가 갈라진다. 불 앞의 밀초처럼 녹아 내리고, 비탈길로 쏟아져 내리는 급류 같구나.
미가 1장 2~4절
새번역
우리의 죄를 밝히시는 하나님, 세상이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살아 있을 수 있는 것이 없는데도, 가끔 하나님의 인내를 시험하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통치만 살아 숨 쉬는 우리가 되도록 성령님 인도하여 주십시오.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맞서는 용기를 허락하여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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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통치 아래 산과 같은 죄도 녹아내릴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서 녹아내려야 할 죄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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