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에서 온 친구 프라하 관광시켜주기 - 체코(3)
Автор: 칠번 ChillBurn
Загружено: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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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내가 머무는 게스트하우스에 한 아제르바이잔 청년이 찾아왔다.
인사를 한 번 나눴을 뿐인데, 괜찮다면 같이 나가자며 먼저 말을 걸어왔다.
그렇게 우리의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시작되었다.
멀리하기엔 너무 착한 사람.
나이도 비슷하고, 만날 때마다 자꾸 이것저것 사주려고 한다.
언어는 잘 통하지 않지만, 이상하게도 마음은 통하는 느낌이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담배를 꽤 피운다는 것.
다행히 심한 정도는 아닌 것 같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런 말을 남겼다.
“아제르바이잔에 오면 먹을 것, 잘 곳 걱정하지 말고
비행기표만 끊어서 오라”고.
이게 바로 아제르바이잔의 힘일까?
우리의 이야기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살면서 영어를 못하는 걸 이렇게 후회한 순간은 처음이다.
이름: 투롸
국적: 아제르바이잔
나이: 1996년 태어남
좋아하는 축구팀: 갈라타사라이 (터키 리그)
담배: 15개 정도
술: 꽤 먹는 것으로 보임
인성: 매우 착함
가족: 부모님과 형이 있음
사는 도시: 바쿠 (아제르바이잔 수도)
여친: 아직 없음
타임랩스
0:00 인트로
0:41 빵 사주고 싶은 투롸
2:05 카를교 야경
2:53 쓸모없는 오리
3:52 이번엔 커피 권유
5:10 친구의 이름과 프라하 성
6:02 세계는 하나
7:19 방어 실패
8:07 기념품 둘러보기
10:34 투롸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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