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위해 기도하다가 나를 보게 됐습니다
Автор: 말씀기도
Загружено: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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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묵상 #기도묵상 #자녀기도
자녀를 위해 드린 기도가
어느 순간
자녀가 아니라
내 불안을 붙들고 있었음을
말씀 앞에서 깨닫게 된
한 부모의 고백입니다.
기도는 많았지만
말은 달랐고,
하나님께 맡긴다고 하면서
정작 인생의 핸들은
내가 쥐고 있었음을
조용히 돌아보게 됩니다.
📖 오늘의 묵상 말씀
잠언 18장 21절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시편 127편 3절
“자식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이 말씀 앞에서
자녀를 바꿔달라는 기도보다
먼저
내 마음이 바뀌어야 했음을
깨닫게 됩니다.
⏱ 타임스탬프 (10분)
00:00 말씀의 시작 – 죽고 사는 혀의 힘
00:50 자녀를 위한 기도, 정말 틀렸을까
01:40 기도 후에 나온 말, 잔소리의 정체
02:30 기도의 끝이 자녀가 아닌 ‘나’였던 이유
03:05 자식은 하나님의 기업이라는 말씀
04:00 욕심으로 기도하던 부모의 회개
04:50 하나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의 차이
05:45 인생의 핸들을 내려놓다
06:40 욕심의 안경을 벗고 보니 보이던 것들
07:30 말이 바뀌자 관계가 회복되다
08:35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 점검
09:35 자녀의 변화는 내가 변하는 데서 시작
🙏 오늘의 묵상 고백
주님,
자녀를 위한다는 말로
제 불안을 먼저 내려놓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자녀 인생의 주인이
제가 아니라
주님이심을 믿고
핸들을 내려놓게 하소서.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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