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함이 '거룩한 욕심'이었음을 깨닫기까지
Автор: 말씀기도
Загружено: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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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27편 1절 #기도묵상 #말씀묵상
기도를 반복하는데
기도할수록 마음이 가벼워지지 않고
오히려 더 무거워질 때가 있습니다.
더 간절히 부르짖었지만
평안 대신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는 기도.
오늘 영상은
한 권사님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간절함’이라 믿었던 기도가
어느 순간
‘거룩한 욕심’으로 바뀌어 있었음을
정직하게 마주하는 묵상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맡긴다고 말하지만
어쩌면
하나님보다
내 계획을 더 붙들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 오늘의 묵상 말씀
시편 127편 1절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빌립보서 4장 6–7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이 말씀 앞에서
오늘은
더 잘해보겠다는 다짐이 아니라
내가 주인이 되려 했던 자리를
하나님께 다시 돌려드리려 합니다.
⏱️ 타임스탬프
00:00 베드로, 자기 방식으로 믿다
00:13 기도가 무거워질 때
01:30 새벽 5시, 반복된 기도
03:02 더 열심히 기도했지만
04:23 보지 못했던 은혜
05:41 집의 주인은 누구인가
07:04 사랑이 욕심으로 바뀐 순간
09:08 진짜 회개
10:02 주님은 책망하지 않으십니다
12:21 기도의 방향이 바뀌다
14:50 변하지 않은 현실, 변한 시선
16:27 이미 받은 응답
17:12 집사님의 이야기
19:00 관계가 회복되다
21:00 자유로워진 기도
🙏 오늘의 묵상 고백
주님,
사랑이라 믿었던 제 기도 안에
욕심이 섞여 있었음을
이제야 봅니다.
제가 주인이 되려 했던 그 자리를
다시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응답을 재촉하기보다
이미 일하고 계신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오늘은
이 고백 하나로
충분한 하루가 되게 하소서.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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