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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생 죽인 여고생…"저 고3인데 징역 5년이죠?" 경찰에 질문 / SBS / 뉴블더

Автор: SBS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3-12-19

Просмотров: 1778144

Описание: 지난 7월, 한 여고생이 대낮에 같은 학교에 다니던 동급생을 살해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괴롭히던 동급생이 연락을 받지 않자, 물건을 돌려주겠다는 핑계로, 집으로 찾아가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겁니다.

자신이 몇 년 동안 피해자를 괴롭혀왔지만, 수사기관에는 피해자와 '친구'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7월 12일 정오쯤, 고등학생 A 양은 동급생 B 양이 살고 있는 아파트로 향했습니다.

B 양이 자신의 연락을 받지 않자, 돌려줄 물건이 있다며 찾아간 겁니다.

그리고서는, 집 현관문을 열어준 B 양을 마구 때리고 목을 졸라 살해했습니다.

[인근 주민 : 2시 10분 정도에 내려갔는데 거기 과학수사대랑 경찰이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범행 직후 A 양이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는데, 당초 A 양은 경찰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인데 절교 선언을 받고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검찰 수사 결과는 달랐습니다.

A 양이 B 양을 대상으로 과거 학교 폭력을 저지른 사실이 확인된 겁니다.

A 양의 폭언과 폭력으로 학교폭력 대책위까지 열렸고, 지난해 7월에는 반 분리 조치까지 이뤄졌습니다.

올해 3월에도 A 양은 B 양에게 '죽일 거야'라며 메시지 보냈던 걸로 조사됐습니다.

결국 살인 혐의로 A 양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는데, 구체적인 범행 당시 상황도 뒤늦게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A 양이 범행 직후 경찰에 자수하면서 아주 뻔뻔스러운 질문을 던졌던 건데요.

A 양은 범행 직후, 스스로 112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러면서 "고등학교 3학년인데 살인하면 징역 5년을 받느냐" "사람 죽이면 아르바이트도 잘 못하고 사느냐", "자백하면 감형되느냐"고 물어본 걸로 조사됐습니다.

A 양이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범행을 저지른 뒤 자신의 휴대폰을 초기화하고, B 양의 휴대 전화로는 B 양인척하며 B 양의 언니에게 문자까지 보낸 뒤 길에 던져 버린 겁니다.

검찰이 이에 대해 묻자, A 양은 경찰에 자수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휴대전화를 초기화했다고 말했습니다.

B 양의 가족들은 법정에서, A 양에게 엄벌을 내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

B 양의 아버지는 "가장 안전해야 할 집에서 딸을 지키지 못했다"며 울분을 터뜨렸습니다.

또, "고통스럽게 떠난 딸을 위해 법정 최고형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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