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미녀는 괴로워 _ 성형일기, 한국비하 논란?
Автор: 소빈한 중국어
Загружено: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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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영화 소개 중국판 미녀는 괴로워
‘성형일기整容日记[zhěngróng rìjì]’
외모가 평범 이하인 여주인공 ‘郭晶[guōjīng] ’은
외모도 그렇고, 능력도 그저 그런 아주 평범한 캐릭터 입니다.
취업도 힘든 시기에 외모가 못생겼다는 이유 때문에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선고 당하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한 여주인공은
원하는 한국계 회사에 지원을 했으나
외모 때문에 탈락하게 되자 본인의 외모를 탓하기 시작합니다.
이후 성형외과를 찾아 슬슬 자신의 얼굴에 칼을 대기 시작하는데요,
외모에 자신감이 생긴 여주인공 ‘郭晶[guōjīng] ’은 취업에 성공을 합니다.
이후 직장 상사에게 반해 직장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계속하여 성형에 굴레에 빠져들게 됩니다.
이 영화에서 '한국비하'로 논란이 된 부분은 아래의 대사가 아닐까 합니다.
老板是韩国人。
lǎobǎn shì hánguó rén.(사장은 한국사람이다.)
都说韩国人比一般老板都要重视外表。
dōu shuō hánguó rén bǐ yìbān lǎobǎn dōu yāo zhòngshì wàibiǎo.(한국 사장은 직원의 외모를 중시하다고 한다.)
如果没整容,你会喜欢我吗?
rúguǒ méi zhěngróng, nǐ huì xǐhuān wǒ ma?(만약에 내가 성형을 하지 않았더라면, 너는 나를 좋아해 줄 수 있어?)
영화 상 조금은 한국에 대한 인상이나 느낌이 풍자적인 대사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다시 한 번 생각을 하며 보게됐던 영화 입니다.
그만큼 한국의 미용문화가 큰 영향을 끼치는 구나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외모가 중요한 부분을 차치하는 현 사회.
내면을 아름다움이 더 중요시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
나도 더 꽉 채우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야지!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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