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X 세종청사역 생기면…KTX 세종역 어쩌나? / KBS 2024.02.01.
Автор: KBS대전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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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충북도, "CTX 설치되면 KTX 세종역 명분 잃어"]
먼저 제동을 건 건 KTX 세종역 설치를 반대해 온 충청북도입니다.
정부 발표대로만 되면 오송에서 정부세종청사까지 이동 거리가 3,40분에서 18분으로 단축돼 KTX 세종역 신설은 명분을 잃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 CTX 건설비만 4조 원이 넘는데 KTX 세종역을 또 설치하는 건 정부에 부담스러운 일이라는 해석도 내놨습니다.
[김명규/충청북도 경제부지사 (1월 29일) 이렇게 대형 교통 인프라를 계속 갖추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또 세종청사역에 이런 엄청난 논란을 겪으면서 또 뭐를 새로 만든다는 게 부담스러울 거라고.]
"이렇게 대형 교통 인프라를 계속 갖추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또 세종청사역에 이런 엄청난 논란을 겪으면서 또 뭐를 새로 만든다는 게 부담스러울 거라고."
[국토부/ 지난해 국감에서 KTX 세종역 대안으로 CTX 노선 제시]
실제 국토부는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KTX 세종역은 안정성과 경제성 문제로 신설이 어렵다고 선을 그으면서 이번에 정부가 발표한 CTX 노선을 대안으로 제시했었습니다.
당시는 사업을 검토 중이라고만 밝혔지만 수도권과 연결 노선을 고안해 3개월 만에 밑그림을 내놓은 겁니다.
[세종시, "CTX 세종청사역과 별개로 KTX 세종역 필요"]
세종시는 일단, 국토부와 협의된 사항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CTX로 수도권과 연결한다 해도 조치원이든 오송이든 환승으로 인한 불편이 불가피하고 최소 1시간 반 정도가 걸려 50분에 주파할 수 있는 KTX 세종역에 비해 경쟁력이 크게 떨어진다는 겁니다.
[촬영기자 오종훈]
KTX 세종역 신설은 자체 타당성 검토에서도 비용 편익이 1을 넘어 경제성이 검증된 만큼 국토부에 검토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래화/세종시 미래수도기반조성과장 대통령 제2집무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차후에 계속적으로 설립이 되면 전국 단위로 하는 교통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대통령 제2집무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차후에 계속적으로 설립이 되면 전국 단위로 하는 교통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선거철마다 등장했던 KTX 세종역 신설 문제가 이번엔 총선에 더해 CTX 노선까지 맞물리면서 새로운 변곡점을 맞게 됐습니다.
KBS 뉴스 이정은입니다.
촬영기자 오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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