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행복» 밀라노 여행 셋째 날, UNA 호텔 조식, 대형마트 Pam, Orsonero Coffee, 중국 만둣집 Meixia, 어린이 병원 응급실 | 이탈리아 여행 브이로그
Автор: 조연희 Yeonhui JO
Загружено: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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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밀라노에 오던 첫날부터 밤엔 잠을 자지 못하고 밤낮으로 열이 계속되던 아이가 갑자기 열이 40도가 넘게 올랐어요. 그래서 저녁 식사를 하다 말고 아이를 안고 어린이 병원 응급실로 갔어요. 아기가 아플 때부터 남편이 미리 어린이 병원 위치를 찾아 놓은 덕분에 택시를 타고 바로 갈 수 있었어요.
프랑스의 응급실과 비슷하게 기다리는 시간이 아주 길긴 했지만 그래도 이탈리아의 응급실에서는 새로운 경험들을 하게 됐어요. 병원 시스템에 대해서 저희 나름의 생각들을 늘어놓느라 이번 영상의 뒷부분에는 이야기를 하는 분량이 깁니다.
참! 이탈리아 여행을 하다가 병원에 갈 일이 생기신다면 여권은 꼭 챙기세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봐 주세요.
☉ 방문했던 장소들 ☉
Pam Local
Via Nicola Piccinni, 2, 20131 Milano MI, Italie
Orsonero Coffee
Via Giuseppe Broggi, 15, 20129 Milano MI, Italie
Ravioleria di Meixia
Via Plinio, 12, 20129 Milano MI, Italie
Vittore Buzzi Children's Hospital Emergency Room
Via Lodovico Castelvetro, 52, 20154 Milano MI, Ita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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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éra : iPhone 11 Pro, iPhone 16
logiciel de montage vidéo : Final Cut Pro
musique : Doyeo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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