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공호 뚫고 들어온 '공포'…탈출 교민이 겪은 요격 상황 / JTBC 뉴스룸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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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란 공습 하루 전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는 걸 먼저 알아챈 건 아이들이었습니다.
[임현정/이스라엘 탈출 교민 : (개전 하루 전) 금요일날 미국 아이들, 독일 아이들 이동이 좀 있었어요. '우리 피난 가느냐'고 낮에 연락이 와서 '아니다, 아무 일도 없다' (그랬는데) 토요일 오전에 딱 그 일이…]
2024년 가자지구 분쟁 이후 공습은 일상이었지만, 이번에는 방공호의 철문 두 겹으로도 공포를 막을 수 없었습니다.
[와…와 위험해! 야, 잠깐만. 위험한데 이거!]
[황영신/이스라엘 탈출 교민 : 그전에는 요격되는 소리가 하늘에서 쿵 하는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방공호가 약간 흔들리는 느낌… 탄두가 다르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 가깝구나.]
처음으로 이스라엘을 떠나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육로가 유일한 탈출구였지만 선택지는 별로 없었습니다.
[황영신/이스라엘 탈출 교민 : 저희 나올 때는 (요르단) 두 개 국경 다 닫힌 상태였던 것 같아요. 타바만 열려 있었고.]
[임현정/이스라엘 탈출 교민 : 거기(타바)가 완전 아수라판이어서 타바에서 카이로까지 오는 데 8시간 걸려서 왔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남은 가족을 걱정하고,
[이진유/이스라엘 탈출 교민 : 아빠가 아직 남아계셔서 이스라엘에. 밥은 잘 먹고 계시는지…]
폭격과 전쟁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도 보듬어야 합니다.
[황영신/이스라엘 탈출 교민 : 아이들이 지금 11살인데 탄도 미사일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엄마, 이게 탄두가 몇 킬로그램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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