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영어) 'Plead to you'가 아니라 'Plead with you'인 결정적 이유
Автор: 영어는 3개월이면 된다
Загружено: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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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요약] "너에게"라고 해서 무조건 'To'를 쓰면 망합니다*
카드값은 연체되고 통장 잔고는 없지만, 술 끊고 영어 공부에 몰두하려는 작가의 처절한 몸부림입니다. 오늘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틀리는 전치사 습관, **"너에게 = To you" 공식**을 깨부수겠습니다. 특히 '간청하다(Plead)'라는 단어를 쓸 때 왜 `To`가 아닌 `With`를 써야 하는지, AI와 실시간으로 싸우며 알아낸 뉘앙스 차이를 설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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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내용 Q&A]*
*Q1. "나는 너에게 가지 말라고 간청했다"를 영어로 하면?*
*A.* 많은 분들이 `I pleaded *to* you not to go`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연스러운 표현은 *`I pleaded **with* you not to go`**입니다. 한국어 "너에게"에 속아 `To`를 쓰면 원어민 귀에는 매우 어색하게 들립니다.
*Q2. 왜 'Plead to you'는 어색한가요?*
*A.* 영어에서 `Plead` 뒤에 `To`가 오면, 원어민들은 **"무엇을 하라고 간청했는지(Action)"**를 기대합니다. 즉, `To`는 사람(You)에게 가는 게 아니라 **동사(To go / Not to go)**를 위해 예약석으로 남겨둬야 합니다.
Plead + to + [동사] : ~해달라고 간청하다
따라서 사람(You)을 넣으려면 `To` 대신 `With`를 써야 충돌이 없습니다.
*Q3. 그럼 왜 하필 'With'인가요?*
*A.* `With`는 단순한 '함께'가 아니라 **"연결"과 "매달림"**의 뉘앙스입니다. `To`는 화살표처럼 쏘는 방향성(Send to)이라면, `Plead`는 바지가랑이 잡고 늘어지는 느낌(Begging/Clinging)이라서 대상과 끈끈하게 연결된 `With`가 훨씬 잘 어울립니다.
*Q4. 문법적으로 'To you'는 아예 틀린 건가요?*
*A.* 문법적으로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AI에게 물어보니 "자연스럽지 않다"고 합니다. 원어민은 `Plead`라는 단어를 들으면 본능적으로 매달리는(`With`) 이미지를 떠올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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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스탬프*
*00:00* 카드값 연체되고 베트남으로 도피(?) 가는 사연
*01:38* 알콜 중독 끊으려고 유튜브 켰습니다
*06:20* "너에게"를 한국어로 먼저 떠올리면 망하는 이유
*07:40* *핵심 단어: Plead (간청하다, 애원하다)*
*08:40* `Plead with you` vs `Plead to you`
*13:20* 영어는 '어순'이 생명이다 (한국어와 결정적 차이)
*15:20* `To`는 이미 예약되어 있습니다 (To 부정사를 위해)
*24:20* AI가 알려준 `With`의 진짜 느낌 (매달리다/연결되다)
*33:00* 결론: 뉘앙스 차이를 이해하고 통째로 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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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요약*
*Plead to [You]* = (X) 어색함. `To`는 동작(Action)을 위해 아껴두세요.
*Plead with [You]* = (O) 자연스러움. 당신에게 매달려서(With) 간청하는 느낌.
*핵심 팁:* "너에게"라는 한국말 번역에 갇히지 말고, **[Plead with 사람]**을 한 덩어리로 암기하세요.
#영어회화 #영어독학 #전치사 #Plead #뉘앙스차이 #3개월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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