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명절 특수..백화점만 '활짝' 260116
Автор: ubc 울산방송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16
Просмотров: 153
Описание:
앵커멘트)
울산지역 소매 유통업 경기가
새해에도 기지개를 켜지
못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지갑을 덜 여는
가운데 백화점만 새학기와
설 명절 특수를 기대하는
분위깁니다.
취재에 이영남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의 한 백화점.
체험형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새학기를 앞두고 어린이들을
위한 직업 체험존을
마련했습니다.
실제 졸업과 입학시즌을 맞아
학생용품 매출이 급증한 가운데
백화점은 설 명절까지 특수가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양수빈/백화점 유아동 담당 선임 "졸업이나 신학기, 그리고 명절 시즌이다 보니 고객님들이 책가방이나 신학기 의류를 구매하기 위해 백화점을 많이 방문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반면 대형마트는 소비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달 홈플러스 울산
북구점 폐점에 이어 남구점까지 문을 닫는다는 공고가 나오며
실적 악화를 키우고 있습니다.
(CG1)울산지역의 올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는
77로 전분기보다 12p 하락하며 기준치100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CG2)
업종별로는 백화점이 두 분기
연속 150을 보인 반면 편의점 73, 수퍼마켓이 67에 머물렀고 대형마트는 20에 그쳤습니다.
(CG3)
경영 애로사항을 묻자 소비심리 회복 지연이 가장 많았고(30.8%)
비용부담 증가(23.1%), 시장
경쟁 심화(12.8%), 중국 전자
상거래 영향(10.3%),상품 매입가
상승(10.3%) 순으로 꼽았습니다.
인터뷰)최진혁/울산상공회의소 본부장 "백화점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연말 소비 특수 종료 이후 소비 위축과 비용 부담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온라인플렛폼과의 경쟁 강화 등 지역
소매유통업의 구조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 마련이 필요합니다."
지역 산업 경기가 개선되면서
소비심리도 소폭 회복 추세지만
온라인 장보기 등이 확산하면서
유통업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유비씨 뉴스 이영남입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