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불가 북구..표심 선점이 관건 260115
Автор: ubc 울산방송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15
Просмотров: 172
Описание:
(앵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별 주요 이슈와
출마 후보군을 짚어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오늘은 산업단지와
신도시 성장이 맞물리며,
선거 결과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 북구입니다.
이채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현대자동차의 미래차 전환
핵심 기지로 꼽히는 북구.
산업의 중심지로
다시 주목받으면서,
지역 정치 지형에도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북구는 그동안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한 번도 같은 정당에
연속으로 표를 준 적이
없는 곳입니다.
울산의 기초단체 가운데서
선거 결과를 가장 예측하기
어려운 지역으로 꼽혀온
이윱니다.
가장 최근의 지방선거에서는
보수 진영 후보가 당선됐지만,
22대 총선과 대선에서는
유권자들은 진보 진영 후보에
표를 던졌습니다.
신규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젊은 층과 외부 유입 인구가
빠르게 늘면서,
전통적인 표심 공식이
통하지 않는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때문에 북구 유권자들은
행정동보다 생활권과 직결된
현안에 더 민감한 편입니다.
(1/4 cg-in) 자동차 산업의
AI 전환에 따른
산업산단 확장과
울산공항 확장 여부,
공공의료원 유치 등
생활과 밀접한 이슈들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또 교통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만큼,
호계역 인근으로 연결될
트램 2호선 노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out)
(CG1-in) 북구청장 선거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백운찬 전 울산시의원과
이동권 전 북구청장,
임채오 북구의원 등
지역의 주요 인물들이
출마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out)
(CG2-in) 국민의힘에서는
3선에 도전하는
박천동 북구청장을 비롯해,
백현조 울산시의원이
출마를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집니다.(out)
지난 총선에서
여론조사 경선 이후
단일화가 이뤄졌던 만큼,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범진보 진영의 전략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클로징: 산업단지
노동자 표심과
신도시 생활권 표심이
공존하는 구조 속에서,
정당보다 생활권 이슈에
반응하는 무당층이
캐스팅보트가 될 거란
전망입니다.
ubc뉴스 이채현입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