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실습 영상) 중둔근 우세활성화 국소 협응 훈련. 동탄 바로본신경외과 남준록 원장.
Автор: Nam's Approach (남스어프로치)-남준록 원장
Загружено: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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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효율적인 기능재활 남스어프로치(Nam's Approach). 동탄 바로본신경외과 남준록 원장입니다.
이번 영상의 주제는 "중둔근 훈련"이며, 실제 명칭은 "중둔근 우세활성화 국소 협응 훈련"입니다.
즉, 중둔근을 우세하게 사용하는 형태의 협응 훈련이지, 절대 중둔근만을 사용하는 훈련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주셔야 합니다.
근육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중둔근 자체에 집중을 하지 않습니다.
중둔근이 주인공처럼 잘 활성화되는 환경적 요소에 더 신경을 써야함을 꼭 기억해주시고 영상을 시청해주시기 바랍니다.
1. 부하 설정.
초기부하설정을 위해서 다리 무게를 낮게 설정할 필요가 있는 분들이 있어서 무릎 사이에 베개를 반 접어서 끼우고 운동을 하는 형태로 부하를 하향 조정하여 시작합니다.
베개가 펴지려고 하는 만큼 다리 무게를 덜어줄 수 있기 때문에 기능적으로 부실하고 약한 분들을 위한 셋팅이 됩니다.
2. 체간에 대한 조절(움직임 환경)에 더 신경써야 합니다.
중둔근 훈련이기 때문에 다리에 집중을 하다보면 체간-골반의 지지 역할을 신경쓸 수 없게 됩니다.
다리를 움직이는 속도를 신경을 쓰되, 무조건 다리에 반응하는 "체간의 균형잡기"를 신경써야 하며, 이 때 관찰해야하는 인체 부위는 바닥에 닿아있는 대전자(greater trochanter)입니다.
대전자가 위-아래, 앞-뒤로 많이 구르게되는 것 자체가 체간에 대한 균형잡기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의심하게 되는 요소라고 보셔야 합니다.
3. "가만히 있기" vs. "움직이기"
모든 운동은 조절 개념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해당 근육에 자극만 강하게 들어온다고 운동이 잘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결과적으로 조절이 되는 환경에서 운동을 해야만 수행능력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조절되지 않는 속도로 움직여진다면 움직이는 대신 "가만히 있기"로 전환하여 부하를 낮춰줘야 합니다.
"가만히 있기"에서도 부하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은 체간 기울기를 이용한 모멘트암의 활용입니다.
체간을 앞으로 기울이면 모멘트암의 증가로 부하가 증가되며, 체간을 뒤로 기울이면 모멘트암의 감소로 부하가 감소됩니다.
정상적인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면 부하의 증가와 지구력의 소진에 맞춰 정상 자극감은 증가되게 됩니다.
정상 자극이 정체 또는 연해지면 부하를 바로 하향조정하여 적절한 부하를 맞춰주셔야 합니다.
PS. 추후 부하의 상향조정을 위한 다른 중둔근 훈련 방식도 업로드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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