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 롯본기힐스, 모리미술관🎎
Автор: 와인문 - 정하봉의 와인인문학🍷
Загружено: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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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을 벗어나서 도쿄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도쿄는 사실 해외 도시중에는 가장 많이 다녀온 도시인거 같습니다. 2013년 제14회 세계 소믈리에 대회가 도쿄에서 진행되어서 온것을 기점으로 이번 방문까지 총 10번 정도는 방문한것 같습니다.
식음료 전문가인 저의 시각으로 보았을때 도쿄는 서울에 비해 탄탄한 외식 산업을 가지고 있고 와인과 위스키에 관련되서는 1800년대 후반에 벌써 프랑스와 스코틀랜드로 유학생 들을 보내서 일본은 세계 5대 위스키 생산국이면서 다양한 일본의 토착 품종을 이용한 와인 생산도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일본 전통술인 사케는 이미 세계 소믈리에 대회에 이론과 실기 시험에도 출제되고 있어서 그 위상은 점점 커져 가는것 같습니다. 따라서 도쿄는 식음전문가로서 올때마다 많은 것들을 배우고 참고할수 있는 도시임에 틀림 없는것 같습니다.
이번 도쿄 방문에서는 모리 빌딩이 40년 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도심 재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롯본기 힐스 부터 오모테산도 힐스 도라노몬 힐스 아자부다이힐스 와 호텔 이야기를 함께 전해드리는 콘텐츠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2003년 민간에 의한 일본 최대 재개발 프로젝트는 롯본기 힐스 였습니다. 권리자 500명을 설득한 끝에 약 11만 제곱미터 부지에 호텔,영화관,쇼핑몰, 방송국,레지던스 등 10여 개 건물이 들어간 복합타운 롯본기힐스가 완성된 것입니다. 이곳은 매일 약 10만명이 방문하는 도쿄의 명소가 되었습니다.
완공 20년이 지난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기록입니다. 또한 롯본기힐스는 도쿄의 변신을 알리는 신호탄 같은 역활도 했습니다. 롯폰기힐스의 성공을 통해 200m 이상의 초고층 빌딩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복합단지 건설이 도쿄 도심 재개발의 새로운 공식으로 여겨지게 됐습니다. 도쿄 미드타운, 긴자식스 등 초고층 건물 중심의 개발이 이어진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만, 모리빌딩의 복합개발에서 놓치면 안 되는 부분은 단순히 초고층을 지어 올렸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모리빌딩은 경제 논리 중심의 접근을 바꿔 공간의 컨셉을 명확히 선보였습니다. 롯본기 힐스의 컨셉은 ‘문화도심’ 입니다. 영어로는 ‘Artelligent , Art + Intelligent City’ 로 표현됩니다.
말 그대로 아트와 인텔리전트가 어우러진 복합타운을 목표로 한 것입니다. 모리빌딩의 회장 모리 미노루는 문화도심 컨셉에 대해 “삶과 일, 그리고 쇼핑 사이에 가볍게 세계의 아트를 접하고, 최고의 사람들에게서 배우고, 그 시점의 가장 핫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소와 기회와 시간이 있는 도시” 라고 정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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