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 (feat. Alfred Lord Tennyson) K-Pop Ver.
Автор: Dead Poets Soundsalon
Загружено: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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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테니슨의 시 'The Brook' 을 바탕으로 AI가 만든 K-pop 곡입니다.
[가사]
[Verse 1]
거친 자갈 길 위를 재잘대며 흘러가
높고 낮은 음표들 물결 위에 그려져
I chatter over stony ways, In little sharps and trebles,
하얀 거품 물고서 소용돌이 치다가
조약돌 사이사이 옹알대며 속삭여
I babble on the pebbles.
[Pre-Chorus]
어둠 속에 숨었다 반짝이며 흐르네
수면 위를 스치는 제비들과 나란히
I slip, I slide, I gloom, I glance,
Among my skimming swallows;
[Chorus] 얕은 모래 바닥 위 쏟아지는 햇살들
그물처럼 얽혀서 춤을 추게 만드네
I make the netted sunbeam dance.
사람들은 오고 또 떠나가 버리지만
나는 멈춰 있지 않아 영원토록 흐르리
For men may come and men may go, But I go on for ever.
[Verse 2]
굽이굽이 휘돌아 안팎으로 흐르네
꽃잎 하나 띄워서 먼 곳으로 보내고
With here a blossom sailing,
힘찬 송어 한 마리 산천어 한 마리도
내 품 안에 품은 채 생명으로 숨 쉬네
And here and there a lusty trout.
[Bridge]
멈추지 않는 시간들 계절은 변해가도
나의 노래 결코 끝을 알지 못하네
I go on for ever...
지금 이 순간 속에 영원을 담은 채
[Chorus]
얕은 모래 바닥 위 쏟아지는 햇살들
그물처럼 얽혀서 춤을 추게 만드네
I make the netted sunbeam dance.
세상은 변해가고 모두 떠나 겠지만
난 여기 있을게 영원토록 흐르리
For men may come and men may go, But I go on for ever.
[Outro]
I go on for ever...
영원히, 난 멈추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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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I chatter over stony ways,
나는 자갈길 위를 재잘거리며 흐르네,
In little sharps and trebles,
높고 낮은 날카로운 음표를 그리며.
I bubble into eddying bays,
소용돌이치는 강 어귀에서 거품을 일으키고,
I babble on the pebbles.
조약돌 위에서는 옹알거리며 속삭이네.
I wind about, and in and out,
나는 굽이치며 안팎으로 흐르네,
With here a blossom sailing,
여기엔 꽃잎 하나 띄워 보내고,
And here and there a lusty trout,
저기엔 힘찬 송어 한 마리,
And here and there a grayling.
또 저기엔 산천어 한 마리 노니네.
I slip, I slide, I gloom, I glance,
나는 미끄러지듯, 때로는 어둡게, 때로는 반짝이며 흐르네,
Among my skimming swallows;
수면을 스치는 제비들 사이로.
I make the netted sunbeam dance
내 얕은 모래 바닥 위에서 그물처럼 얽힌 햇살을 춤추게 하네.
Against my sandy shallows.
나의 얕은 모래 바닥에 부딪혀.
For men may come and men may go,
사람은 오고 또 가버리지만,
But I go on for ever.
나는 영원히 흐른다네.
(The Brook 중에서...)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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