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직책도 계급장도 없다. 봄이 오면 농사 장비 챙겨 밭으로 향하는 고운사 스님들의 농부 생활 🧹 | 스님들의 새참 시간 |
Автор: EBS 컬렉션 - 라이프스타일
Загружено: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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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2년 4월 28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봄날의 산사 제4부 ‘맨발의 스님들’>의 일부입니다.
경북 의성 등운산 자락에 자리한 천년고찰 고운사. 천년의 역사가 이어져 내려온 고운사에도 ‘봄’이 찾아왔다!
따스한 봄바람이 불 때면 돼지감자를 캐기 위해 사찰의 모든 스님이 분주하게 움직인다는데. 주지 스님부터 행자 스님까지 농사 장비를 챙겨 밭으로 향한다.
밭에서는 직책 구분 없이 똑같은 농사꾼이라 말하는 스님들. 기도하던 스님들에게 농사는 낯설고 힘든 일이지만 언제 땀방울 흘렸냐는 듯이 부처의 미소를 지어 보인다.
일이 힘들면 새참을 챙기고, 가마솥에 삶은 시래기로 공양을 지어 주린 배를 채우는 스님들.
농사를 짓는 것도, 음식을 만드는 것도 전부 하나의 수행이란다. 청소 역시 스님들의 몫이란다.
봄바람 몰고 사찰 나들이에 나설 사람들을 위해 사찰로 향하는 소나무 숲길을 청소하는 스님들. 신발까지 벗어 던지고 맨발 투혼을 보여주는데.
“맨발로 땅의 기운을 느껴보세요. 몸도 마음도 건강해집니다..”
고운사 스님들의 유쾌한 봄맞이 농사 울력을 함께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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