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ianthus for Double bass 2024. 12. 13
Автор: 배오리
Загружено: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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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고1 때 그냥 써보고싶어서 노베이스 상태로 만든 곡입니다. 곡의 제목인 리시안셔스의 "꽃말은 변치않는 사랑의 맹세"입니다. 곡 제목을 통해 이 곡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맹세임을 표현했고 또한 제목 뿐 아니라 화성진행을 통해 문장하나를 숨겨두었습니다. "I never efface your face from my memory" 이 문장에서 never은 첫 마디의 나폴리6화음의 화성표기인 N을 통해, efface는 조성진행을 통해(Eb-F-F#-A(a)-C(c)-Eb), face는 마지막 A'파트에서 변격종지(ii6-I)할 때 쓰이는 2도 코드의 코드구성음 F-Ab-C-Eb을 통해 간접적으로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그 뭐 사실 문장에 큰 의미는 없고 abcdefg만 갖고 쓸 수 있는 단어 뭐 없나 생각하다 나온 문장입니다. 원래 전체적인 구조로는 론도형식을 채택했는데요. 하이라이트를 드라마틱하게 가버려서 C파트와의 경계가 살짝 모호해지긴했습니다. 피드백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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