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주의]소풍이 끝나는 날을 준비할때
Автор: 엄마와삼마니90 samani
Загружено: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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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치료 거부
저는 어렸을 때 맛있는 거를 보면 먹지 않고 엄마에게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아 해 봐 그리고 엄마의 입에 쏙 넣어주는 재미가 최고 좋았습니다. 제가 살면서 힘들 때 엄마는 말없이 제 가방에 돈을 넣어주고 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저는 그 보답이라도 하려는 마음 있지. 그 먼 길을 일주일에 한 번씩 엄마.아버지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3년 전 아버지를 먼저 보내드렸고 이제는 엄마를 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92세. 우리 엄마 언제 이렇게 늙으셨을까요? 잡을 수만 있다면 계속 같이 있고 싶다고 ... 오늘도기도합니다. 전 오늘 또 기도합니다. 1년만 더 가치 있게 달라고 그렇게 저는 해마다 기도합니다 #섬마을 #울엄마 #완도 #길냥이 #고양이 #강아지 #ai #아름다운섬 #길강아지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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