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요지경 - 집 때문에 울고 웃는 우리네 인생사 (자작곡 가사) , [세태풍자] 내 집 마련의 꿈과 현실, 아파트가 뭐길래? 부동산 정책 서민들의 애환을 담은 노래.
Автор: 마음의 빈 방
Загружено: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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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아파트 한 채에 웃고 우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노래로 담았습니다.
집이 있는 사람도, 없는 사람도 모두가 불안한 이 시대.
우리는 과연 무엇을 위해 살고 있을까요?
서로 다른 입장이지만 결국은 '더불어 사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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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정보]
제목: 아파트 모래성
작사: 나그네 빈방
장르: 풍자 가요 / 트로트 / 포크
1절: 화려함의 그늘)
어제도 오늘도 아파트 보네
높다랗게 솟은 저 빌딩 숲은
한강의 기적이요 나라의 자랑인데
어이해 우리 마음은 갈수록 헛헛한가
건물은 높아져 하늘을 찌르는데
청년들의 어깨는 땅으로 꺼지네
화려한 불빛 아래 그림자 깊어가니
나라가 커가는 만큼 행복도 커가는가
같은 하늘 아래서도 명암이 제각각
같은 땅 밟는데도 희망이 제각각
집은 쉼터이고, 벽은 보호막인데
높은 장벽이 되어 앞길을 막으니
안타까운 일이로구나
(2절: 끊어진 사다리)
어제도 오늘도 뉴스를 보네
천정부지 치솟은 저 집값 속에
미래의 기둥들이 갈 곳을 잃었네
결혼도 미루고 꿈조차 접으려나
성실히 땀 흘려 일하는 아이들이
누을 곳 하나 없어 한숨만 짓는데
어른들의 욕심이 사다리를 걷어찼나
미안하고 부끄러워 고개를 못 들겠네
한 세상 사는데도 출발이 제각각
같은 꿈 꾸기에는 현실이 제각각
세상은 흐르고, 세대는 바뀌는데
물려줄 것이라곤 빚더미뿐이면
어이할꼬, 어이할꼬
(3절: 진정한 발전)
어제도 오늘도 다시 생각하네
콘크리트 쌓아 올려 부자가 된들
아이 울음 끊기면 그 무슨 소용인가
사람이 귀한 줄을 이제는 알아야지
숫자만 늘어나는 성장은 허상이요
마음이 넉넉해야 진정한 선진국
가진 자 조금 더 양보하고 나누어서
막힌 숨통 트여줘야 나라가 산다네
법으로만 안 되고 돈으로만 안 되네
서로를 귀히 여길 마음이 있어야지
집값보다 귀한 건 사람의 가치인데
그것을 잊고 살면 모래성이라네
깨달아야 하옵니다
(4절: 상생의 기원)
어제도 오늘도 기도를 하네
내 집 네 집 따지며 다투지 말고
너도 살고 나도 사는 길을 찾세
집 없는 설움 없는 세상이 오기를
비바람 막아줄 따뜻한 둥지 하나
누구에게나 허락되는 그런 나라
욕심을 비워내고 사랑을 채워 넣은
튼튼한 집 한 채를 우리 함께 지어보세
아파트는 그대로라도 마음은 변해야지
차가운 문서 대신 온기를 나누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이~ 세상~
서로 위해~ 주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
되었음 좋겠소~
참~ 좋~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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