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엄희준 검사는 인간 백정 수준" 최혁진 의원, 쿠팡 수사 외압과 검찰 권력 남용에 '법정 최고형' 단죄 촉구!
Автор: 춘천MBC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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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민을 절망하게 하는 '유권무죄'의 시대, 국회가 끝내야 합니다."
최혁진 의원이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엄희준 검사를 향해 거침없는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노동자가 죽어나가는 현실에서도 대기업 쿠팡을 비호하고 수사 외압을 행사하는 검찰의 민낯을 폭로하며, 이 사건을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닌 대한민국 사법 정의를 무너뜨리는 **'검찰 권력의 폭주'**로 규정했습니다.
[영상 핵심 포인트: 최혁진 의원의 분노와 결단]
엄희준 검사를 향한 직격탄: 최 의원은 검찰 내부에서도 엄희준 검사를 두고 "있는 놈들 편에 서서 서민과 노동자를 괴롭히는 인간 백정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온다고 폭로했습니다. 권력을 이용해 약자를 짓밟는 사정기관의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쿠팡 수사 외압의 실체: "외압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찍어 누르는 것"이라며, 쿠팡 관련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명백한 외압 의혹을 정치적으로 비틀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노동자의 죽음 앞에 외교 관계나 정치적 계산을 들이대는 비겁한 태도를 질타했습니다.
검찰개혁의 선제적 조치, '위증죄 고발': 최 의원은 위원장에게 엄희준 검사를 국회 위증 사건으로 고발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한 검사를 처벌하는 것을 넘어, 국회가 검찰개혁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조치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억울한 국민이 없는 나라: 힘없고 백 없는 노동자가 대기업과의 싸움에서 항상 지고, 검찰이 이를 덮어주는 악순환이 국민을 극단적 선택으로 내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제 여야가 한뜻으로 이러한 부조리를 단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나쁜 놈을 나쁜 놈이라 부르고 단죄하는 일에 성역은 없습니다."
검찰의 오만한 권력에 맞서 국민의 편에서 사법 정의를 외친 최혁진 의원의 사이다 발언 현장, 지금 영상으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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