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준 집 팔아?'' 사돈은 매달 400씩 받으면서 시댁은 손주도 못 보게 하고 1,850만원 명품 쓴 며느리 재산 회수하고 인연 끊은 어머니의 사연
Автор: 고부관계
Загружено: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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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정미희씨는 평생 가난과 싸우며 아들 승호를 키웠습니다. 남편을 일찍 여의고 혼자서 재봉일을 하며 아들에게 모든 것을 해주었죠. 결혼 자금 5천만원, 신혼집 전세금 2억원까지 평생 모은 돈을 다 쏟아부었습니다.
하지만 며느리 지우와 장모 박정숙씨는 정씨를 ATM기 취급했습니다. 손주를 8개월 동안 한 번도 보여주지 않으면서, 장모는 매달 400만원씩 받아갔습니다. 게다가 정씨가 준 카드로 6개월간 1,850만원을 명품 가방, 피부과, 고급 레스토랑에 썼습니다.
어느 날 청담동에서 며느리가 2,800만원짜리 에르메스 가방을 정씨의 카드로 사는 현장을 목격한 정씨. 더 충격적인 것은 며느리가 정씨가 사준 2억짜리 전세집을 팔아버리고 4억 대출을 받아 강남 아파트를 샀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분노한 정씨는 모든 지원을 끊고 2억을 돌려받기 위해 법적 조치를 취했습니다. 과연 며느리와 아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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