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여행:: 대관령에서 첫눈을❄️알차게 먹방+경비+덜 기다리는 꿀팁(폴앤메리/엄지네포차/장칼국수/교동짬뽕)
Автор: 꼬끼리 KKOKKIRI
Загружено: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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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번 주말에 강릉 여행을 다녀왔어요💓
11월에 첫눈도 맞이하고 맛집도 많이 다녀와서 뿌듯함 가득 안고 온 (+살과 함께) 여행이었어요. 갔던 곳 마다 다 성공이어서 여러분들한테 꼭 추천해드려야지!! 생각했어요ㅎㅎ 더보기란에 좀 더 자세히 적어볼게요!
금요일 밤늦게 출발해서 토요일부터 알차게 1박 3일 여행이었는데 부산이라 멀어서였지만 1박 2일로도 충분히 많이 즐길 수 있는 곳인 것 같아요.
🍰 기다리지 않는 꿀팁
강릉 여행 후기들을 보면 웨이팅 필수라는 글들이 많아서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갔었는데요. 저는 일부러 양떼목장도 그렇고 거의 오픈하는 시간 맞춰서 또는 더 일찍 일정을 다녔어요. 교동 짬뽕도 기본 1시간 넘게 기다려야 한다고 했지만 주말 20분 기다리고 입장했고 세인트존스 호텔같은 경우도 4시 체크인 인줄 알았지만 이 날은 3시 체크인이어서 2시 30분쯤 짐맡기고 번호표 카톡으로 신청해놓으니 3시 10분 전쯤 바로 체크인 했답니다:) 조식도 무조건 7시 30분쯤은 가야 하겠더라고요. 8시 넘으니까 줄이 장난이 아님..
어디든 강릉은 맛집은 웨이팅이 길어서 오픈시간 맞춰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아침도 조금 일찍 드시고 점심은 3시쯤? 저녁은 9시쯤 이렇게 몰리는 시간 피하시면 주말이지만 많이 기다리지 않고 맛있는 식사 하실 수 있답니당!
그럼 우리는 다음 영상으로 또 만나요 안녕❤️
끼리 인스타::
/ _kk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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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ic
Dj Quads - Behind the curtains
• Видео
Dj Quads - Fresh Fruit
• Видео
Dj Quads - Exiding
• Виде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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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곳 정보(경비)
🚂 교통 _ 부산 - 강릉
갈 때 :: 무궁화호 ₩31,500
무궁화호를 장거리로는 처음 타봤는데 저는 밤새 가는 거라 불을 꺼주실 줄 알았는데 밤새 불 켜고 달려요! 불빛에 예민하신 분들은 안대 챙겨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올 때 :: 시외버스 ₩33,500
버스로 4시간 30분 정도 걸렸어요. 휴게소 한번 들리니 그 틈에 소떡소떡을 겟 하시는 것도 좋겠쥬?
🚗 쏘카 대여+운행 =₩46,650
저희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6시간 대여하고 (레이) 대관령 다녀왔는데요! 강릉역에서 대관령까지 차타고 30분 정도라 길게 빌리지 않으셔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었어요. 나머지 이동은 택시로 했답니당
🚕 택시
숙소가 강문해변 근처여서 그 곳에서 맛집들 다니고 여러 곳 이동하는데 거의 차로 10분 정도 거리여서 평균 5,00원씩 냈던 것 같아요. 일정이 많으시다면 렌트가 더 나을 수 있고 맛집 투어하신다면 택시 이용이 더 편한 것 같아요.
그리고 택시들이 대부분 예약되어있는 경우가 많아서 여러분들도 카카오택시나 콜택시로 예약하셔서 타고 다니시는 게 시간 절약에 유용 할 듯 합니다!
🍜 교동반점본가(본점)
교동 짬뽕 ₩8,000 첫입은 대박이었는데 저는 고기짬뽕의 텁텁한 맛을 그렇게 선호하진 않아서 먹다 보니 좀 물리는 느낌이었어요. 꽤 남겼어요.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고기짬뽕 무겁고 진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부산 개금 쪽에 몽짬뽕이라고 고기짬뽕 파는 곳 있는데 거기도 맛집! 그곳과 맛이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폴 앤 메리
-폴 버거 기준 ₩5,500 모짜렐라 치즈 버거₩7,000
강문 해변에 위치해 있어 세인트존스 호텔과 도보 10분 정도로 걷기 좋은 위치고 강문해변 포토존 바로 앞이라 번호표 받고 기다리시는 동안 사진 찍고 구경하면 시간이 딱 맞더라고요! 저는 폴 버거 맛있게 먹었는데 정말 맛있는 불고기버거 느낌이었어요. 수제버거 중에 패티가 엄청 두껍거나 하진 않지만 재료가 신선하고 강문해변에 가신다면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이라 생각해요.
🥘 엄지네 포장마차
꼬막 비빔밥 ₩35,000
음.. 여긴 따로 말이 필요 없어요. 꼬막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본점이 아니어도 좋으니 꼭 한번 가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정말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던 곳!! 또 생각날 것 같아요. (그런데.. 블로그로 보고 갔을 때는 처음 나올 때 한 그릇은 비벼서 나오고 한 그릇은 먹다가 추가해서 반쪽에 비벼 먹는거라 해서 저는 총 두 그릇을 먹은 줄 알았는데 계산할 때 보니 공깃밥 추가되어 있더라고요. 기본 2그릇이 비벼져 나오는 걸까요..? 그럼 저희는 세 공기를 먹은 걸까요..? 순삭 소름)
🍲벌집 (장칼국수)
장 손칼국수 ₩7,000
칼칼하면서 다른 곳에서는 맛보지 못했던 맛이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재료가 푸짐하거나 양이 많진 않아서 밥 추가 해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어른들도 좋아하실 것 같은 맛
🐑대관령 양떼목장 _입장료 ₩5,000
대관령에 양떼목장은 여러 곳들이 있었는데 저는 11월에 방문하니 양들이 방목되어 있지 않다고 해서 건초주기 체험말고는 다른 것들을 많이 하기 힘들 것 같아 건초주기 체험이 포함되어있는 저렴한 곳으로 선택했어요.
결과적으로 건초주고 양 보고 사진 찍기에는 적당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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