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캄보디아 거점 '성착취 스캠' 조직 26명 검거! 267억 갈취 잔혹 수법 폭로
Автор: 춘천MBC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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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초국가 범죄 소탕, 대한민국 국민을 건드리면 반드시 처벌합니다"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 대응 TF가 캄보디아 프놈펜 현지에서 우리 국민을 상대로 잔혹한 성착취와 금전 갈취를 일삼은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전원 검거했습니다. 이번 작전은 국정원과 캄보디아 현지 경찰의 긴밀한 합동 수사를 통해 이뤄낸 쾌거입니다.
[충격적인 범죄 수법 및 피해 현황]
1. 국가기관 사칭 및 '셀프 감금' 유도
검찰과 금감원을 사칭하여 피해자가 범죄에 연루된 것처럼 기망했습니다.
숙박업소에 머물게 하며 외부 연락을 차단, 스스로를 감금하게 만드는 치밀하고 악랄한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2. 267억 원 갈취 및 성착취 범죄 자행
재산 조사 명목으로 우리 국민 165명으로부터 총 267억여 원을 빼앗았습니다.
특히 여성 피해자들을 항거 불능 상태로 몰아넣은 뒤, 성착취 영상을 촬영하게 하거나 사진 전송을 강요하는 등 피해자의 삶을 송두리째 파괴했습니다.
3. 정부의 강력한 대응 및 사후 조치
신속 송환 및 처벌: 검거된 범죄자들을 즉시 국내로 송환하여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습니다.
피해자 보호: 성착취 영상의 즉각적인 차단과 함께, 법무부 스마일센터 등 유관 기관을 통해 피해 여성들의 실질적인 치료와 회복을 지원합니다.
무관용 원칙: 디지털 성범죄를 포함한 초국가 범죄에 대해 범정부 차원의 엄정 대응을 지속할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피해를 주면 반드시 혹독한 책임을 지게 될 것"임을 천명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국외에서 벌어지는 우리 국민 대상 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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