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럴까?’ 진짜 나를 찾아 떠나는 심리학 여행. 나를 괴롭히는 감정에서 탈출하는 법|김경일과 심리학 마스터 1편|나의 두 번째 교과서|알고e즘
Автор: EBSCulture (EBS 교양)
Загружено: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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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이제는 고등학교에서도 배우는 교과목이다. 국∙영∙수 같은 필수 과목은 아니지만, 원하는 학생만 수강할 수 있는 ‘선택 과목’으로 지정돼있다. 그만큼 ‘심리학’의 필요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또한, 최근 몇 년간 한국에서는 ‘MBTI’를 비롯한 다양한 성격검사 열풍이 불며, ‘나’를 알고 싶은 욕구가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유행을 떠나서도, 실제로 심리학은 실생활에 상당히 유용한 학문이다.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말처럼, 나를 알고 상대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그만큼 ‘나’를 몰라서, ‘타인’을 몰라서 괴로운 우리에게, 심리학은 삶의 유용한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심리학 강연자인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 교수가 ‘심리학 선생님’으로 나섰다. 인지심리학자로서 수많은 방송, 저서, 강연 등을 통해 심리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그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유용한 심리학 10가지’를 엄선해 찾아왔다. 강의는 총 네 파트로, ‘나를 알아가기 / 더 나은 내가 되기 / 타인과 잘 지내기 / 사회 속에 살아가기’로 나뉜다. 현대인의 고질병이 된 불안과 우울부터, 성공과 호감에 대한 심리학, 그리고 한국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집단 심리까지, 우리 삶의 괴로움을 덜어줄 심리학의 지혜를 만나본다.
▷ 1강 나는 내 성격을 알고 있을까? (00:00)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은 진짜일까? 김경일 교수에 따르면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이를 알기 위해선 ‘성격’과 ‘성품’의 차이를 구분해야 한다. 그렇다면, 나의 ‘성격’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최근에는 ‘MBTI’가 유행이지만, 김경일 교수는 더 정확한 방법으로 다른 성격 검사를 추천한다. 성격을 결정하는 ‘6가지 요인’을 통해, 나의 성격을 파악하고 장점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 2강 불안과 우울에도 탈출구가 있을까? (27:31)
많은 현대인이 겪는 마음의 질병, ‘불안’과 ‘우울’. 이 둘은 비슷해보이지만, 엄연히 다르다. 김경일 교수는 불안이 ‘풍랑’이라면, 우울은 ‘가뭄’이라고 말한다. 둘 다 우리를 괴롭게 하는 감정이지만, 알고보면 장점이 있다. 또한, 탈출구도 있다. 주변에 우울한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나의 불안은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지, 김경일 교수가 소개하는 유용한 방법들을 만나본다.
▷ 3강 스트레스와 외로움을 이기는 방법 (56:36)
“우리의 인생은 스트레스로 시작해서 외로움으로 끝난다”고 심리학자들은 말한다. 스트레스와 외로움, 원인은 ‘사람’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스트레스와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술을 마시고, 더 많은 사람을 만난다. 하지만 이것은 오히려 악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 대신에 김경일 교수는 ‘나에게 감탄할 수 있는 삶’을 살라고 권한다. 이밖에도 ‘시간 없을 때 스트레스 푸는 법’ 등 소소하지만 확실한 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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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나의 두 번째 교과서2 - 심리학 1~3강
📌방송일자: 2025년 8월 13일~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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