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09 🇩🇪 조곤조곤 독일여행 ] 바이에른의 바다, 키엠제 당일치기여행 - 남자 섬 헤렌킴제 성과 여자 섬 푸라우엔섬
Автор: 조곤조곤캠프
Загружено: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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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곤조곤, 조부모가 곤란해지는 여행 중인 조곤조곤입니다.
독일 뮌헨 한 달 살이는 잘 마무리했고, 할머니는 한국으로, 저희는 미국으로 돌아왔어요. 아이들이 개학하며 정신이 없어 업로드가 조금 늦어졌네요.
뮌헨에 떠나기 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키엠제(Chiemsee)를 다녀왔습니다. 키엠제는 ‘바이에른의 바다’라고 불릴 만큼 큰 알프스의 호수예요. 가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저희는 헤렌킴제섬과 프라우엔킴제섬까지 둘러보고 싶어서 프린역에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유람선 티켓은 프린 선착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저희는 두 섬을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콤보 티켓을 샀어요. 헤렌킴제성 입장권은 바이에른 메어타게스 패스로 구입했습니다.
📍 헤렌킴제섬
키엠제의 두 섬 중 더 큰 곳으로 ‘남자의 섬’이라고 불립니다. 이곳에는 루트비히 2세가 노이슈반슈타인성과 린더호프 성에 이어 세 번째로 지은 궁전인 헤렌킴제성이 있어요.
루트비히 2세는 섬을 통째로 사들여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을 본떠 화려하게 지었지만, 결국 왕실의 재정을 파산에 이르게 하고 왕위에서 쫓겨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궁전들과 달리 이곳은 미완성으로 남아 있어 참으로 묘한 인상을 남기는 곳이었습니다.
투어는 영어로 진행되지만, 한국어 안내 책자가 준비되어 있으니 티켓 구매 시 요청하시면 됩니다.
📍 프라우엔킴제섬
키엠제의 작은 섬으로 ‘여자의 섬’이라고 불려요. 마을을 산책하듯 걸으면 호수 풍경과 함께 아기자기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맑고 깨끗한 물 덕분에 아이들도 어른들도 수영하기 좋은 아름다운 섬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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