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도전이 공존하는 뉴질랜드 여행 [글로벌인사이드] / YTN korean
Автор: YTN korean
Загружено: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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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호수를 감싸 안은 웅장한 산세가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졌습니다. 평화로운 와나카 호수에서 사람들은 오롯하게 저마다의 시간을 즐깁니다. 이 고요한 풍경이 뉴질랜드의 전부인 것 같지만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전혀 다른 모습이 펼쳐집니다.
퀸스타운에서 동쪽으로 약 30km.
전 세계에서 짜릿한 도전을 즐기는 여행자들이 한 번쯤 와보길 꿈꾸는 명소가 있습니다.
지난 1988년, 세계 최초로 상업용 번지점프가 시작된 퀸스타운의 카와라우 다리입니다.
’번지점프의 성지’로 불리며 지금도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잡고 있습니다.
약 43m 높이의 다리 위에서 강물을 내려다보며 오랫동안 꿈꿔왔던 ’버킷리스트’를 완성하기도 합니다.
[애나 / 번지점프 체험 관광객 : 정말 재미있었어요. 처음엔 무서웠는데 해보니까 정말 좋았어요. 약간 어지럽긴 했지만, 그 정도예요.]
또 다른 누군가는 그저 그 자리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잊지 못할 추억을 남깁니다.
[쇼브나 첸두(여자) 라제나 첸두/ 인도인 관광객 : 여기가 세계 번지점프의 성지라고 들었어요. 뉴질랜드 여행 왔으니 역사적인 곳들은 다 봐야죠.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렸어요. 저는 절대 안 할 거예요.]
다시 와나카 호수로 향하는 길, 도중에 만나는 카드로나 스키장 역시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습니다.
남반구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은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코스를 갖춘 스키 리조트입니다.
스키나 썰매를 타지 않더라도 설산을 가로지르는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됩니다.
[서 정 일 / 뉴질랜드 퀸스타운 동포 : 한국이나 다른 곳도 경치가 좋은 곳은 있을 수 있겠지만, 하이킹 등산을 하면서 여기는 산이 정말 멋있거든요. 그런 풍경들을 보면서 뉴질랜드의 자연 그 자체가 액티비티가 된다….]
평화로운 풍경과 짜릿한 도전이 함께하는 뉴질랜드 퀸스타운과 와나카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자연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뉴질랜드 #퀸스타운 #와나카 #번지점프 #뉴질랜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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