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Prod. I:ote)
Автор: Novnine_official
Загружено: 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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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Intro)
어쩜 그리 아름다웠을까 한 편의
드라마 혹은 스물 몇 컷의 그 필름이
지금까지 왔던 길을 보면 참멀리도
헤메이다 나를 버렸구나 맘편히
(Verse 1)
어떻게 보면 말야
돌아가지 못할 길을 밤새워서 걷다보니
난 깨달았어
영원하지 않은 것들은 내게서 멀어지며
나를 재촉하고 또 어지럽혀 놓지 왜
한번 뿐인 만남
그 뒤에 어떤 이별이 기다리고있을지
난 또 개워 내
어젯밤 마셨던 그 술의 이름은
뭐였을까 하다 눈물이 또 고였네
야, 우리 좀만 쉬면서 이제 좀 걷자
저기 파란 하늘 봐 우리 눈 딱 감고 셋만 세자
백아 우리 19년의 여름밤엔 말야
너와 내 친구들 사이 우린 행복했었잖아
어쩌다 우린 이렇게 되어버렸을까
그렇게 다시 혼자가 되어버린 것 같아
(Hook)
우리 젊음은
영원할 것 같더니 어느새 또 져버렸고
저기 저무는
노을 빛이 난 무서워 해가지면 밤이 찾아오니까
아득히 먼 훗날에
우리 마지막 눈 감는 순간이 오면
누운 채로 밤 하늘의 별을 세어보자
(Verse 2)
내가 어렴풋이 떠올렸던 십대는
엄마를 추억하며 이불 한켠 자락에다 쏟아낸
사랑받지 못한 어린 날의 기억은
눈 딱 씻고 찾아봐도 이젠 남아있질 않아서
잘 이겨냈다 생각했는데
다시 보란 듯이 찾아온
할아버지와의 작별에
신은 이겨낼 수 있을만큼만
시련을 보내준다는 그 말이 죽을만큼 미워졌나봐
서랍한켠 아직 약이 많아
2년이 지난 지금도 난 그시절에 묶여있나봐
이건 우리아빠도 모를테니까 아마
너랑 나만 알고있는 유일한 비밀인거야
어쩌다 우린 이렇게 되어버렸을까
그렇게 다시 혼자가 되어버린것 같아
(Hook)
우리 젊음은
영원할 것 같더니 어느새 또 져버렸고
저기 저무는
노을 빛이 난 무서워 해가지면 밤이 찾아오니까
아득히 먼 훗날에
우리 마지막 눈 감는 순간이 오면
누운 채로 밤 하늘의 별을 세어보자
(Outro)
우리는 영원히 젊으니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되니까
우리는 영원히 젊으니까
우리는 영원히 젊으니까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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